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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킨26_샘플1</title> 
    <link>http://demo326.mygoodnews.co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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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CDATA[[경기도] 도 특사경, 동물용 의약품 유통관리 불법행위 집중 수사]]></title>
       <link>http://demo326.mygoodnews.com/sub_read.html?uid=5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110/202110194710431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10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동물용 의약품 유통·판매 불법행위를 집중 수사한다.</p><p> </p><p>수사 대상은 약사법에 따라 허가된 동물약국, 동물용 의약품 도매상과 수의사법에 따라 신고된 동물병원 등 도내 동물용 의약품 판매업체 90여 개소다.</p><p> </p><p>주요 수사내용은 ▲수의사 등의 처방전 없이 동물용 의약품 판매행위 ▲사용기한이 지난 동물용 의약품 진열·판매행위 ▲무자격자의 동물용 의약품 판매행위 ▲의약품의 포장용기 개봉판매 등이다.</p><p> </p><p>‘약사법’에 따라 수의사 등의 처방전 없이 처방 대상 동물의약품을 판매하는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 유효기간이 지난 동물용 의약품을 판매하거나 판매 목적으로 저장·진열하는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 무자격자가 동물용 의약품을 판매하는 경우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각각 부과된다.</p><p> </p><p>도 특사경은 단속 중 제조 허가를 받지 않거나 유해한 동물의약품 발견 시 압류 및 관련 제조업소까지 연계해 수사할 방침이며, 위법행위가 적발된 업체는 형사입건하는 등 강도 높은 후속 조치를 이어갈 예정이다.</p><p> </p><p>윤태완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동물용 의약품을 오·남용하면 동물에 심각한 위해를 끼칠 뿐만 아니라 가축의 경우 최종소비자인 사람의 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관련 법령에 따른 철저한 관리와 올바른 사용이 필수적이다”고 말했다.</p><p> </p><p>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누리집(www.gg.go.kr/gg_special_cop) 또는 경기도콜센터(031-120)로 불법행위 도민제보를 받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2021-10-19 09:51: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도, 체육계 인권증진 위탁사업자 공모…스포츠 인권교육·홍보 등 수행]]></title>
       <link>http://demo326.mygoodnews.com/sub_read.html?uid=5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110/202110194710431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가 스포츠 인권교육 및 홍보 등 경기도 체육계 인권증진 사업을 수행할 위탁사업자를 2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p><p> </p><p>이번 ‘2021년 경기도 체육계 인권증진 사업’은 크게 경기도 스포츠 인권교육과 스포츠 인권홍보 등 두 가지로 스포츠 인권교육은 경기도 내 선수 및 지도자를 대상으로 성폭력을 포함한 폭력교육, 횡령·배임·승부조작·입시 비리 등의 비리 교육, 그 외 경기도에서 필요한 교육 등을 도내 31개 시·군별로 실시하게 된다.</p><p> </p><p>스포츠 인권홍보는 경기도 홈페이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언론 등을 통해 경기도 스포츠 인권교육 안내, 경기도 스포츠 인권 관련 규정·정책·행사 등을 동영상, 배너(인터넷 홈페이지 광고), 홍보지(리플릿) 등의 형태로 홍보하는 내용이다.</p><p> </p><p>2019~2020년 경기도여성가족재단에 위탁하다가 올해부터 스포츠 인권 전문 기관에 위탁해 사업을 수행한다. 스포츠 인권 관련 전문기관 또는 체육계 인권증진 사업을 수행할 역량을 보유한 법인 또는 단체면 어디든 신청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25일 낮 12시까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내 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경기도청 체육과로 직접 제출하면 된다.</p><p> </p><p>위탁사업 선정자는 11월부터 12월까지 ‘2021년 경기도 체육계 인권증진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p><p> </p><p>도는 체육계 인권이 점차 중요한 사회적 이슈가 됨에 따라 내년에는 신고·상담 업무도 추가하는 등 경기도 체육계 인권증진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며, 사업 기간도 연말이 아닌 연중(연초~12월)으로 대폭 늘릴 계획이다.</p><p> </p><p>경기도 관계자는 “체육계 인권은 현재 중요한 사회적 이슈”라며 “경기도의 체육계 인권증진 사업을 통해 경기도 체육 문화가 한층 더 발전되고 성숙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1-10-19 09:51: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희망을 꽃 피우다! ‘제17회 선인장페스티벌’ 20일부터 열려]]></title>
       <link>http://demo326.mygoodnews.com/sub_read.html?uid=57</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347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110/2021101954067731.jpg" alt="" width="347"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농업기술원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가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서울 코엑스 동문1층 로비에서 ‘제17회 선인장페스티벌’을 개최한다.</p><p> </p><p>선인장페스티벌은선인장과 다육식물의 우수성 홍보와 화훼산업 발전을 위해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는 ‘선인장! 희망을 꽃 피우다(Cactus! Blossom the Hope!)’를 주제로경기도 농기원이 주관하고 영농조합법인 선인장연구회가 참여하며 코엑스가 후원한다.</p><p> </p><p>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되며 ‘유튜버와 함께하는 Live 방송’, ‘선인장 다육식물 비대면 온라인 판매장’, ‘선인장페스티벌 홍보 전시관’, ‘희귀 선인장 다육식물 영상 전시와 해설’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있다.</p><p> </p><p>이 중 ‘유튜버와 함께 하는 Live 방송’은 올해 처음 시도되는 행사로, 코엑스 엑스페이스(XPACE) 대형 전광판을 통해 선인장 다육식물의 아름다움을 고화질 영상으로 전달한다.</p><p> </p><p>코엑스 동문 1층 로비에 설치되는 ‘선인장페스티벌 홍보 전시관’에서는 도 농기원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에서 직접 개발한 우수 선인장과 다육식물 품종을 관람할 수 있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입장료는 무료다.</p><p> </p><p>기타 문의사항은 경기도농업기술원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031-229-6177)로 연락하면 된다.</p><p> </p><p>김석철 경기도 농업기술원장은 “이번 행사가 관람객들에게는 희망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고 농업인을 위한 선인장 다육식물 소비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1-10-19 09:53: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경기도양성평등센터, 20일 자치법규 성인지 관련 온라인 정책포럼 개최 ]]></title>
       <link>http://demo326.mygoodnews.com/sub_read.html?uid=5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110/20211019545432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도양성평등센터가 20일 오후 3시 재단 회의실에서 ‘경기도 자치법규 성인지적 분석결과 및 향후과제’를 주제로 성인지 정책포럼을 온라인 개최한다.</p><p> </p><p>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경기도양성평등센터(여성가족부 지정)가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최근 재단이 완료한 ‘경기도 자치법규에 대한 성인지적 분석’ 연구 결과를 중심으로 진행한다. 경기도 자치법규(조례, 규칙)를 성인지 관점에서 검토하고, 자치법규에 대한 성별영향평가 현황 및 개선 사항을 논의한다.</p><p> </p><p>포럼에는 도의회, 도청 및 시‧군 관계자, 성별영향평가 컨설턴트, 도민 등 자치법규 및 성인지 정책 실행 주체들이 참석한다.</p><p> </p><p>김선희 경기도양성평등센터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포럼은 정정옥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의 인사말에 이어 정형옥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선임연구위원이 ‘경기도 자치법규에 대한 성인지적 분석 결과’를 주제로 발표한다. 토론에는 송치용 경기도의회 의원, 박선영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백경미 경기도 여성정책과 주무관, 이수연 경기양성평등센터 법령 전문 컨설턴트 등이 참여한다.</p><p> </p><p>포럼 시청 희망자를 위해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유튜브 채널(구읏TV)에서 실시간 중계한다.</p><p> </p><p>정정옥 대표이사는 “이번 정책포럼이 경기도 자치법규의 성인지성을 확대하기 위해 나아갈 방향과 과제를 모색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1-10-19 09:54: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문 대통령 “온실가스 감축·탄소중립 실현, 국가의 명운 걸린 일”]]></title>
       <link>http://demo326.mygoodnews.com/sub_read.html?uid=55</link>
       <description><![CDATA[<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우리 경제의 지속성장과 국가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도 더욱 속도감 있게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현에 나설 것”이라며 “국가의 명운이 걸린 일”이라고 말했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110/2021101832364809.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 다목적홀에서 열린 2050 탄소중립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노들섬 다목적홀에서 열린 ‘2050 탄소중립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 모두발언에서 “오늘 심의, 결정하게 될 2030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상향안은 국제사회에 우리의 탄소중립 의지를 확실히 보여주는 것”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p><p class="0"> </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문 대통령은 “(2030 NDC 상향안은)2030년까지 2018년 (온실가스)배출량 대비 40%를 감축하는 것으로, 기존 26.3%에서 대폭 상향했다”며 “우리의 여건에서 할 수 있는 최대한 의욕적인 감축 목표”라고 설명했다.</p><p class="0"> </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문 대통령은 이어 “과연 감당할 수 있을지 산업계와 노동계의 걱정이 많을 것”이라며 “정부는 기업들에게만 그 부담을 넘기지 않고 정책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또한 “국민들도 행동으로 나설 때”라며 “정부와 기업과 국민들이 함께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야만 우리는 그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1-10-18 23:31: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정치/행정]]></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구리시, 캐롤턴시 홈스테이 참가 청소년 모집]]></title>
       <link>http://demo326.mygoodnews.com/sub_read.html?uid=5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9/201909041542253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18년 구리시 청소년 미국 캐롤턴시 홈스테이 활동 시 사진    </p></td></tr></tbody></table><p><br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오는 10월 자매결연 도시인 미국 텍사스주 캐롤턴시로 홈스테이를 떠날 청소년을 9월 3일부터 11일까지 모집한다.</p><p> </p><p>구리시는 캐롤턴시와 지난 2010년 청소년 교류 협정 체결 후 매년 지속적으로 홈스테이 교류 사업을 추진해왔다. 참가 청소년들은 미국의 뉴먼스미스 고등학교에서 선발된 청소년과 1:1 결연을 통해 미국의 가정 문화를 체험하고, 고등학교 수업에 참여하는 등 교류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p><p> </p><p>홈스테이 참가단은 구리시에 거주하는 고등학교 1학년 청소년 20명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참가 희망자는 학교장 추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p><p> </p><p>안승남 시장은 “인터넷으로 세계가 하나로 연결되는 시대에 국제 교류 홈스테이는 언어·문화의 차이를 가까이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라고 강조하며, “이 사업은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인 글로벌 인재 육성의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에서 더 많은 청소년 국제 교류가 실시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2019-09-04 11:14: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문화/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아산시약사회, 추석명절 소외이웃 후원물품 전달]]></title>
       <link>http://demo326.mygoodnews.com/sub_read.html?uid=52</link>
       <description><![CDATA[<p>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9/201909043646465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기념촬영(좌측부터 윤영란 건강지원팀장 , 김은태 산시보건소장 조성도 아산시약사회 회장, 이정남 건강증진과장)    </p></td></tr></tbody></table><p> </p><p>아산시약사회(회장 조성도)는 추석명절을 맞아 지난달 28일 아산시보건소를 방문해 소외이웃과 북한이탈주민 후원물품을 전달했다.</p><p> </p><p>후원물품은 200만원 상당의 김 200상자로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인 저소득층,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등 소외이웃 200가구에 전달됐다.</p><p> </p><p>조성도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후원물품을소외된 아산시민들이 추석명절 보내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p> </p><p>아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추석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을 갖고나눔을 실천하는 아산시약사회에 감사하며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의문화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한편, 아산시약사회는 수년 동안 설, 추석을 맞아 지역 곳곳의 소외계층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있으며,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조성에 앞장서자는 회원들의 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2019-09-04 11:36: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예산군, 어린이 대상 ‘신나는 창의과학교실’ 호응]]></title>
       <link>http://demo326.mygoodnews.com/sub_read.html?uid=50</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9/201909045655127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신나는 창의과학교실 운영 모습    </p></td></tr></tbody></table><p> </p><p>예산군은 지난달 17일부터 이달 7일까지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 ‘신나는 창의과학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린이들이 어렵게 생각하는 과학의 원리에 대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학습을 진행하고 있다.</p><p> </p><p>이번 신나는 과학교실에서는 바람의 힘을 이용해 에너지로 변환하는 발전기의 원리나 전자피아노가 소리를 만들어내는 기본원리, 헬기의 작동원리 등을 과학교구를 통해 어린이들이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진행됐다.</p><p> </p><p>과학교실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집에서 만들기를 좋아해서 자주 장난감을 조립했는데 여기에 와서 과학의 원리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만들기를 하니 즐거웠다”며 “친구들이나 누나, 형들과 비교도 하고 시합도 하면서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p><p> </p><p>드림스타트관계자는 “아이들이 책 속에서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지만, 이번에 진행된 신나는 창의과학교실에서 여러가지 교구들을 이용해 직접 체험해 보면서 배우는 것도 좋은 교육방법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많은 것을 경험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여러 방면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19-09-04 11:54: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문화/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순천소방서 서면119안전센터, 소소심 및 소방안전교육 실시(새꿈어린이집)]]></title>
       <link>http://demo326.mygoodnews.com/sub_read.html?uid=49</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74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9/2019090402081569.jpg" alt="" width="474"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강대연</p></td></tr></tbody></table><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3pt;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p><p class="0"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3pt;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p><p> </p><p>순천소방서 서면119안전센터에서는 9월 4일 오전 새꿈어린이집 원생 및 교사 16명을 대상으로 소소심 및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p><p> </p><p>어린이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화재 시 대피 실습과 신고요령 등을 교육하였으며, 대형화재로 번질 수 있는 불장난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119장난전화 방지 교육 등을 함께 시행하였다.</p><p> </p><p>서면119안전센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쉽고 간단하게 배울 수 있는 소방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p> </p><p>순천소방서 서면119안전센터 소방장 강대연</p><p> </p><p> </p>]]></description>
       <pubDate>2019-09-04 12:02: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평화복지관 노원보건소와 생명존중사업 협력(MOU)체결 협약]]></title>
       <link>http://demo326.mygoodnews.com/sub_read.html?uid=48</link>
       <description><![CDATA[<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9/2019090412395753.png" alt="" width="450" border="0" /></div></td></tr></tbody></table><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br /><br />평화종합사회복지관</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관장 장재섭</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 지난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lang="EN-US">8</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월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lang="EN-US">28</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일 노원구보건소</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소장 이은주</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와 상호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lang="EN-US">(MOU)</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체결했다</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lang="EN-US">. </span></p><p class="0"> </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번 업무협약은 생명사랑 문화조성을 위해 민</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관이 업무 협약서를 교환하고</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생명존중 문화조성 및 생명사랑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자살 고위험군 발굴</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생명사랑봉사단 양성을 위한 교육 연계 및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등 자살률 감소를 위한 민관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lang="EN-US">. </span></p><p class="0"> </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평화복지관 장재섭 관장은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자살 고위험군 발굴을 통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며 앞으로도 관내 다양한 유관기관</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단체와 자살예방을 위한 생명사랑 협약체결을 확대하고 자살예방을 위한 사회적 지지체계 구축 및 운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lang="EN-US">.</span></p>]]></description>
       <pubDate>2019-09-04 12:05: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생활/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예산군, 추석 명절 앞두고 주민과 함께하는 청렴캠페인 실시]]></title>
       <link>http://demo326.mygoodnews.com/sub_read.html?uid=47</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9/201909040841999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예산군 공무원들이 청렴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모습    </p></td></tr></tbody></table><p> </p><p> </p><p>청렴도 1등급에 빛나는 예산군이 추석을 맞아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 및 지역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 캠페인을 실시 중이다.</p><p> </p><p>전 직원의 자율적인 참여로 이뤄지는 이번 캠페인으로 군은 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청렴실천 다짐을 군민에게 전파해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고, 깨끗한 추석명절 분위기 조성에 함께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p><p> </p><p>캠페인에 동참한 황선봉 군수는 “해마다 명절을 앞두고 실시하고 있는 청렴캠페인은 내부 직원들뿐 아니라 군민들에게도 청렴실천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리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렴활동으로 신뢰가 쌓이는 지역사회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 </p><p>군은 부패취약시기 집중 감찰활동으로 복무기강을 확립하고 공직사회가 솔선수범해 지역사회 질서를 선도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p>]]></description>
       <pubDate>2019-09-04 12:07: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정치/행정]]></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가수 백지영,  신생 기획사 ‘트라이어스’와 계약…매니저와 13년 인연]]></title>
       <link>http://demo326.mygoodnews.com/sub_read.html?uid=4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9/201909041100950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백지영_최동열대표    </p></td></tr></tbody></table><p><br />가수 백지영이 신생 기획사 ‘트라이어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p><p> </p><p>백지영은 2006년 ‘사랑 안해’ 활동부터 13년동안 함께해온 매니저 최동열 대표가 설립한 ‘트라이어스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하며 의리를 지켰다.</p><p> </p><p>‘트라이어스 엔터테인먼트(TRI-US Entertainment)’ 사명은 Trinity와 US의 합성어로 ‘아티스트, 팬, 회사’가 하나로 어우러져 ‘우리’가 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아티스트는 좋은 음악,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이를 회사에서 적극적으로 지원 하겠다는 의미가 내포 되어있다.</p><p> </p><p>소속사는 “가수 백지영이 음악, 방송, 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선보일 수 있게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으며 대중들과 많이 소통하고 교감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p><p> </p><p>또 “백지영의 영입을 시작으로 회사와 아티스트 모두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겠다”며 의지를 드러냈다.</p><p> </p><p>한편, 백지영은 발라드, 댄스, OST 등 발매하는 곡마다 큰 사랑을 받고 있다.</p><p> </p><p>&lt;사진제공=트라이어스&gt;</p>]]></description>
       <pubDate>2019-09-04 12: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강하늘, 입덕 게이트 오픈! 올가을 이 커플에 빠질 수밖에 없는 이유 셋!]]></title>
       <link>http://demo326.mygoodnews.com/sub_read.html?uid=4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9/201909041454656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하반기 최고 기대작,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극본 임상춘, 연출 차영훈,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이 티저 영상과 이미지를 공개할 때마다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로코퀸 공효진과 여심스틸러 강하늘의 만남만으로도 기대를 갖기에 충분했는데, 그 이상의 환상적 케미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 치열하게 사랑스럽고 살 떨리게 설레는 이 커플에게 빠져들 수밖에 없는 입덕 포인트를 미리 짚어봤다.</p><p> </p><p><span class="bold">#1. ‘동블리’ 공효진 &amp; ‘촌므파탈’ 강하늘</span></p><p> </p><p>‘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동백(공효진)이 그렇다. 그녀는 살면서 단 한 번도 오롯한 사랑을 받은 적이 없다. 그럼에도 제대로 된 사랑을 베풀 줄 안다. 세상의 편견과 팍팍한 삶으로 인해 그녀의 진가가 저 깊은 곳에 봉인되어 있을 뿐. 그녀가 화들짝 미소를 지어 보이는 순간, ‘동블리’만의 매력에 흠칫하게 될 것이다. 옹산 순경 황용식(강하늘)은 단순, 순박, 솔직의 결정체. 되게 촌스럽고 투박하고 때론 남부끄럽지만, 예상치 못할 때 허를 찌르는 섹시함이 있다. 초식남, 차도남, 소금남, 츤데레의 실장님과 이사님이 던져왔던 강속구와는 다른 투포환 같은 매력으로 안방극장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 것이다.</p><p><span class="bold"> </span></p><p><span class="bold">#2. 은근한 강단과 불도저 행동력, 알고 보면 맹수 커플!</span></p><p> </p><p>이런 동백과 용식 안에는 맹수의 본능이 자리 잡고 있다. 그리 순해 보이는 동백은 알고 보면 하마. 캐릭터로는 괜히 유순할 것 같은 하마지만, 알고 보면 맹수다. 들이받아야 할 때를 아는 한방이 있다. 센 척하지 않고 조곤조곤 자신을 지키고, 얌전히 강단 있고 원칙 있는 ‘은(근걸)크러쉬’ 동백의 각성이 기대되는 대목이다. 동백을 각인하는 또 다른 맹수는 불곰 용식이다. 남들은 몸 사리고 계산기 두드리며 망설일 시간에 용식은 일단 뛰어들고 본다. 동백 앞에서는 온순하고 귀여운 곰돌이 같지만, 누군가 동백이를 건들면 그 즉시 불곰으로 변한다. 그리고 동백에겐 사람이 사람에게 줄 수 있는 완벽한 응원을 퍼붓는다. ‘누구라도 용식을 만나면 정말로 멋져질 수밖에 없겠다’ 싶을 만큼 완벽한 응원을 보여준다.</p><p> </p><p><span class="bold">#3. 보고만 있어도 힐링되는 로맨스 폭격</span></p><p> </p><p>지금까지 이리저리 재고 간보며 머리 쓰는 ‘밀당’으로 속이 답답해진 적이 있다면 동백과 용식 커플식의 직진이 청량한 사이다가 돼 줄 것이다. 좋아하면 곧 죽어도 직진인 용식과 그로 인해 각성하고 변해가는 동백. 보고만 있어도 마음 따뜻해지는 이 고운 사람들의 로맨스가 힐링의 시간을 선물할 것이다. 올가을, ‘썸’, ‘밀당’ 같은 애매한 로맨스의 시대는 끝이다. 동백과 용식의 폭격형 로맨스가 로맨스의 정의를 새로 쓸 예정이기 때문이다.</p><p> </p><p>‘동백꽃 필 무렵’은 편견에 갇힌 맹수 동백을, “사랑하면 다 돼!”라는 무조건적인 응원과 지지로 깨우는 촌므파탈 황용식의 폭격형 로맨스. 더불어 동백과 용식을 둘러싼 이들이 “사랑 같은 소리하네”를 외치는 생활 밀착형 치정 로맨스다. ‘쌈, 마이웨이’의 임상춘 작가와 ‘함부로 애틋하게’, ‘너도 인간이니’의 차영훈 감독이 ‘백희가 돌아왔다’ 이후 3년여 만에 다시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겨울연가’, ‘해를 품은 달’, ‘닥터스’, ‘쌈, 마이웨이’, ‘사랑의 온도’ 등 수많은 히트작을 선보인 ‘드라마 명가’ 팬엔터테인먼트가 제작을 맡았다. ‘저스티스’ 후속으로, 오는 9월 18일 수요일 밤 10시 KBS 2TV에서 첫 방송된다.</p><p> </p><p>사진제공 = 팬엔터테인먼트</p>]]></description>
       <pubDate>2019-09-04 12:12: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의왕시, 제3기 도시재생대학 개강...55명 참여]]></title>
       <link>http://demo326.mygoodnews.com/sub_read.html?uid=43</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9/201909043356990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의왕시(시장 김상돈)는 지난 3일 의왕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제3기 도시재생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p><p> </p><p>제3기 도시재생대학은 시민의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최근의 도시재생 정책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p><p> </p><p>이번 과정에는 도시재생에 관심있는 시민 등 55명의 수강생이 참여하며, 도시재생대학 기본·심화과정, 도시재생 활동가 양성과정, 직업체험꿈보따리 과정, 찾아가는 도시재생 특강 등으로 구성되어 오는 11월 19일까지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p><p> </p><p>이날 열린 첫 강의에는 세종특별시 이주원 정책보좌관이 강사로 나서‘도시재생과 주민자치’라는 주제로 도시재생사업에서 주민자치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p><p> </p><p>김상돈 의왕시장은“주민들이 지역의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찾아 나가는데 도시재생대학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도시재생 교육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2019-09-04 12:33: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문화/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김상돈 의왕시장, 사회조사 실시 관계자 방문 격려]]></title>
       <link>http://demo326.mygoodnews.com/sub_read.html?uid=4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9/2019090442449166.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김상돈 의왕시장이 지난 3일 통계작업장을 방문해 사회조사 실시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있다.</p><p> </p><p>한편, 시민들의 주거생활과 만족도 등을 조사하기 위해 실시하는 이번 제8회 사회조사는 8월 27일부터 9월 10일까지 15일간 방문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표본 810가구를 대상으로 총 7개분야 50여개 항목을 조사한다.</p><p> </p><p> </p>]]></description>
       <pubDate>2019-09-04 12:34: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정치/행정]]></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한국당 대구 전당대회, ‘5·18 징계’ 김병준에 야유, 욕설과 환호 TK 연설회]]></title>
       <link>http://demo326.mygoodnews.com/sub_read.html?uid=41</link>
       <description><![CDATA[<p></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ewskorea21.com/imgdata/newskorea21_com/201902/201902194501157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한국당 대구 전당대회, ‘5·18 징계’ 김병준에 야유, 욕설과 환호 TK 연설회    더뉴스코리아</p></td></tr></tbody></table><p><span style="font-family: 굴림;"><br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자유한국당 <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2·27 </span>전당대회를 앞두고 <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18</span>일 대구에서 열린 당대표<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span>최고위원 후보 합동연설회는 이른바 <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span>태극기 부대<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span>로 불리는 김진태 후보 지지자들로 정상 진행이 어려웠다<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 </span>김 후보 지지자들은 당 지도부<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 </span>상대 후보자들이 단상에 오르자 야유를 보냈지만 분위기를 압도했다<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span></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굴림;">  </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굴림;">김 후보의 지지자들은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이 인사하려 단상에 오르자 <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span>내려와<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 "</span>빨갱이<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span>라며 야유를 쏟아냈다<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 </span>최근 <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5·18 </span>망언<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 </span>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김진태<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span>이종명<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span>김순례 의원을 당 윤리위에 회부한 김 위원장을 향해 불만을 표시한 것이다<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 </span>김 위원장은 객석을 향해 <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span>조용히 해주십시오<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span>라고 외친 뒤 <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span>여러분이 무엇을 얘기하고<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 </span>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있다<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span>고 말했지만 고성은 잦아들지 않았다<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 </span></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굴림;">  </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굴림;">이날 대구<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span>경북 합동연설회에서 황교안<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span>오세훈<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span>김진태<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span>기호순<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 </span>등 당대표 후보 가운데 김 후보가 먼저 단상에 올랐다<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 </span>김 후보가 <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span>박정희 대통령님과 함께 여러분이 이 대한민국을 여기까지 오도록 해주셨다<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span>며 큰절을 하자 지지자들이 환호했다<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 "</span>지금은 난세인데<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 </span>이곳 출신 전직 대통령 두 분은 지금 그 고초를 겪고 계신다<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span>고 한 뒤<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 </span>당대표에 지지를 호소했다<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 </span></span></p><p class="0"></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ewskorea21.com/imgdata/newskorea21_com/201902/201902194527969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한국당 대구 전당대회, ‘5·18 징계’ 김병준에 야유, 욕설과 환호 TK 연설회    더뉴스코리아</p></td></tr></tbody></table><p class="0"><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굴림;">오세훈 후보 연설은 야유에 묻혀버렸다<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span>특히 오 후보가<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span>박정희 전 대통령의 산업화가 오늘<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span>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었다<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span>고 하는 대목에서 거친 욕설이 쏟아졌다<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span>오 후보가<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span>내년 총선<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span>반드시 이겨야 저들을 심판하고 위기에 빠진 나라를 바로잡을 수 있다<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span>총선 이길 사람이 누굽니까<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span>라고 하자<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span>김 후보 지지자들은<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span>김진태<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span>김진태<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span>를 연호했다<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span></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굴림;">황교안 후보는 마지막 차례로 연설했다<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span>황 후보는 문재인 정부 경제 비판에 집중했으며 황 후보는<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TK</span>핵심 당원들의 지지를 받았다<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 TK</span>토론회를 앞두고 경북도당<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span>대구시당은 이들에게<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span>빨간색 비표<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span>를 미리 배부했고 이에 따라 무대 앞쪽에 자리 잡을 수 있었다<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span>이들은 황 후보가 단상에 오르자 일제히<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span>황교안<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span>을 외쳤다<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span>그러나 김 후보 지지자들의 야유도 함께 나왔다<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span></span></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p><p class="0"></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굴림;">한국당은 전대를 앞두고 김 후보 지지자<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8000</span>여 명이 집단적으로</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입당 원서를 냈고 그중 절반 이상이 실제 입당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 8000</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명이면 전체 선거인단</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37</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만</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8000</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여명</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의</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2%</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에 불과지만 결집력 강한 이들은 연설회마다 몰려다니며 분위기를 압도하고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이날 행사장에도</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2000</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여 명이 몰려든 것으로 추산됐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선거인단의</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27%(10</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만</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2000</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여명</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가 몰린</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TK</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지역 합동연설회 분위기마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태극기 부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에 의해 압도되자 한국당 내에서도 우려가 나왔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lang="EN-US">.</span></p><p class="0"></p><p class="0"></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ewskorea21.com/imgdata/newskorea21_com/201902/20190219461314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한국당 대구 전당대회, ‘5·18 징계’ 김병준에 야유, 욕설과 환호 TK 연설회    더뉴스코리아</p></td></tr></tbody></table><<br>원본 기사 보기:<a href=http://www.newskorea21.com/sub_read.html?uid=164887 target=_blank><b>더뉴스코리아</b></a>]]></description>
       <pubDate>2019-02-19 11:43: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정치/행정]]></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왕이 된 남자’ 여진구-이세영-김상경, ‘임금+중전’ 행차한 고품격 ‘고사’ 현장!]]></title>
       <link>http://demo326.mygoodnews.com/sub_read.html?uid=4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812/201812061112349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tvN ‘왕이 된 남자’의 장엄한 고사 현장이 공개됐다. 무엇보다 여진구-이세영-김상경이 관복 차림으로 제사에 참여하며 대박을 기원하는 ‘고품격’ 고사 현장을 선보였다.</p><p> </p><p>오는 2019년 tvN의 화려한 새해를 열게 될 tvN 새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극본 김선덕/ 연출 김희원/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는 임금이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쌍둥이보다 더 닮은 광대를 궁에 들여놓으며 펼쳐지는 이야기. 관객 동원수 1,200만을 돌파하며 센세이셔널한 화제를 모았던 영화 ‘광해’의 리메이크 작품으로 일찍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p><p> </p><p>지난 11월 30일, 경기도 여주시의 세트장에서 진행된 ‘왕이 된 남자’의 고사는 시청률 대박과 무탈하고 안전한 촬영을 기원하며 진행됐다. 특히 이날 고사는 궁궐 안 편전 세트장에서 치뤄진 만큼 여진구-이세영-김상경 등 주요 배우들이 극중의 관복 차림으로 등장해 웅장한 고사 분위기를 완성시켰다.</p><p> </p><p>이날 고사는 김상경이 “마음이 부자인 스탭들이 만드는 드라마 ‘왕이 된 남자’가 첫 방송 하는 날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시어 연일 시청률이 쭉쭉 올라갈 수 있도록 보살펴 달라“며 축문을 읊는 것으로 시작됐다. 이어 김상경은 “마지막으로 꼭 이 드라마가 대박이 나서 모든 스탭들, 배우들이 포상 휴가를 가도록 굽어 살펴달라“며 센스 넘치는 말을 덧붙여 웃음을 선사했다.</p><p> </p><p>이후 김희원 감독은 “이렇게 매일 매일 행복하게 촬영 하는 건 처음인 것 같다. 훌륭하신 배우 분들, 스탭 분들과 일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 작품에 참여하신 분들이 부끄럽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며 사기를 북돋았다. 이에 고사 현장에 참석한 모두가 박수를 보내 ‘왕이 된 남자’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다시 한 번 확인케 했다.</p><p> </p><p>뒤이어 여진구는 “이렇게 떨리는 고사는 처음인 것 같다. 항상 긴장하고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설레는 마음과 군왕다운 묵직한 책임감을 전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p><p> </p><p>이세영 또한 “작품 끝날 때까지 건강 잘 챙기시면서 다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훌륭하신 선배님들과 제작진 분들, 스탭 분들과 함께 작업하게 되어 매일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촬영하고 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겠다”며 아름다운 중전의 마음을 드러냈다.</p><p> </p><p>이에 ‘왕이 된 남자’ 제작진 측은 “이날 고사는 여진구-이세영-김상경이 특별히 관복 차림으로 참석해 고사의 의미를 더욱 특별하게 했다. 이로 인해 배우들과 스탭들 모두 왕과 중전의 마음처럼 하나되어 드라마의 안전과 대박을 기원했다”고 밝힌 뒤, “추운 겨울을 뜨겁게 만들 ‘왕이 된 남자’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p><p> </p><p>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는 2019년 tvN의 첫 포문을 여는 새로운 사극으로 2019년 1월 7일 월요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p><p> </p><p>&lt;사진- tvN ‘왕이 된 남자’ 제공&gt;</p>]]></description>
       <pubDate>2018-12-06 15: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남자친구' 박보검, “장난 같은 호기심 아닙니다” 송혜교에 돌직구 고백! 4회 예고편 공개!]]></title>
       <link>http://demo326.mygoodnews.com/sub_read.html?uid=3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812/2018120612289759.jpg" alt="" width="500"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남자친구’ 박보검이 송혜교에게 자신의 마음을 본격적으로 드러내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와 함께 박보검을 밀어내려는 송혜교의 모습이 그려져, 두 사람의 로맨스가 시작될지 궁금증이 고조된다.</p><p> </p><p>감각적인 영상미, 배우들의 완성도 있는 연기력으로 3회 연속 지상파를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은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극본 유영아/연출 박신우/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본팩토리)가 오늘(6일) 밤 4회 방송을 앞둔 가운데, 수현(송혜교 분)과 진혁(박보검 분)의 관계 변화가 예고되는 4회 예고편(https://tv.naver.com/v/4704173)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p><p> </p><p>지난 ‘남자친구’ 3회에서는 진혁이 수현을 향한 마음을 자각하기 시작하는 모습이 담겼다. 휴게소 스캔들 이후 각자 자신이 아닌 서로를 걱정하던 수현-진혁은 남실장(고창석 분)의 도움으로 속초에서 다시 마주하게 됐다. 수현과 시간을 보내고 집으로 돌아온 진혁은 쿠바에서 수현과 들었던 노래가 라디오에서 흘러나오자 수현이 보낸 사연 임을 직감하고 속초로 달려갔다. 그리고 수현의 눈을 바라보며 “보고 싶어서 왔어요”라는 돌직구 고백을 전해 시청자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했다.</p><p> </p><p>이 가운데 공개된 ‘남자친구’ 4회 예고편에서는 진혁을 밀어내는 수현과 자신의 진심을 전하는 진혁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수현은 “낯선 일들이라 부담돼요”라고 전하는가 하면, “솔직히 나 김진혁 씨랑 관계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라며 진혁과 거리를 두려고 한다. 하지만 앞서 수현은 휴게소 스캔들로 인해 진혁이 곤란한 상황에 처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괴로워했던 바. “거기서 더 다가오지 말아요”라고 말하는 수현의 음성에서 느껴지는 쓸쓸함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그러나 이에 진혁은 “장난 같은 호기심 아닙니다”라며 수현의 손을 붙잡고 자신의 마음을 더욱 적극적으로 표현해, 위태롭게 시작되는 이들의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p><p> </p><p>그런가 하면 동화호텔의 사내 익명게시판에는 ‘차수현 대표는 멈춰야 할 때이다’라는 글이 올라와 수현이 사내에서도 궁지에 몰릴 것임을 예고한다. 이와 함께 수현의 비서인 미진(곽선영 분)이 진혁을 찾아가는가 하면, 진혁의 친구인 혜인(전소니 분)이 초조해 하는 모습이 보여져 위기감을 한층 높인다. 특히 진혁은 미진에게 “사람이 사람을 마음에 들여놓는 거,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전해, 수현을 향한 마음을 깨달은 진혁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p><p> </p><p>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는 한번도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보지 못한 수현과 자유롭고 맑은 영혼 진혁의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 설레는 감성멜로 드라마. 오늘(6일) 밤 9시 30분 4회가 방송된다.</p><p> </p><p>&lt;사진- tvN ‘남자친구’ 예고 캡처&gt;</p>]]></description>
       <pubDate>2018-12-06 15:11: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해투4' 김법래, ‘갓뚜기’ 함연지에 서운함 토로! “나 빼고 CF 찍어” 궁금증 UP]]></title>
       <link>http://demo326.mygoodnews.com/sub_read.html?uid=3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812/201812065357728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배우 김법래가 ‘갓뚜기 3세’ 함연지에 서운함을 토로했다.</p><p> </p><p>동시간 2049 시청률 정상을 달리고 있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의 6일 방송은 ‘엄유민법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뮤지컬 계의 반백살 아이돌 ‘엄유민법’ 엄기준-유준상-민영기-김법래와 ‘엄유민법’의 20년지기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거침 없는 폭로전과 찰떡 같은 절친 케미로 역대급 회차를 만들었다는 후문이다.</p><p> </p><p>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법래는 뮤지컬 계 후배인 ‘갓뚜기 3세’ 함연지에게 ‘서운하다’고 문자를 보냈다고 밝혀 그 배경에 관심을 집중시켰다. 김법래는 “나는 농담처럼 보낸 건데, 갑자기 함연지가 여러 번 ‘죄송하다’는 답장을 보내 깜짝 놀랐다”고 전하며 순진무구한 표정을 지어 보여 웃음을 폭발시켰다. 이에 김법래와 함연지의 특별한 인연이 무엇일지 궁금증이 높아지며, 김법래가 함연지의 ‘O뚜기 CF’ 2차 비하인드까지 탈탈 털어놓았다고 해 그 전말에도 관심이 쏠린다.</p><p> </p><p>그런가 하면 김법래는 “나는 함연지가 O뚜기의 자제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며 뛰어난 정보력을 과시했다. 이어 “함연지가 멀리서 고급차에서 내려 걸어오는 것도 봤다”고 전해 웃음을 터트렸다. 하지만 이를 잠자코 듣고 있던 민영기가 또 다른 함연지의 출근길 목격담을 공개하며 때아닌 ‘함연지 출근길 공방전’이 펼쳐졌다는 후문.</p><p> </p><p>이밖에도 이날 김법래는 매력적인 중저음 동굴 보이스로 현장을 달콤하게 물들였다. 더욱이 김법래는 아내를 향한 사랑꾼 면모부터 ‘엄유민법’의 애교 담당자다운 깜찍한 애교로 현장을 발칵 뒤집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김법래의 맹활약에 기대감이 높아진다.</p><p> </p><p>뮤지컬 계 반백 아이돌 ‘엄유민법’의 치명적인 매력이 폭발할 KBS 2TV ‘해피투게더4’는 오늘(6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p><p> </p><p>&lt;사진제공 - KBS 2TV ‘해피투게더4’&gt;</p>]]></description>
       <pubDate>2018-12-06 15:51: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충남여성정책개발원, 충남 15개 시군 성평등 수준 현황 및 개선방안 연구결과 발표]]></title>
       <link>http://demo326.mygoodnews.com/sub_read.html?uid=3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812/20181206585730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충남여성정책개발원은 12월 6일(목) 대강당에서 ‘충남 15개 시군 성평등 수준 현황 및 개선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여성정책개발원 김양지영 연구위원이 수행한 연구결과와 4차에 걸친 권역별 정책개선안 토론회를 통해 수렴된 내용을 종합하여 충남의 성평등 수준 향상을 위한 대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김연 충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장, 정병기 충남도의원을 비롯한 충남도 및 시군 관계자 및 전문가, 현장 활동가 50여명이 참석했다.</p><p> </p><p>이날 발표에 나선 김양지영 연구위원은 “이번 조사연구는 21개 지역성평등지수 지표, 13개의 충남지역 특성을 반영한 지표, 6개의 양성평등정책 견인 지표를 종합한 40개의 충남형 성평등 지표를 개발하여 15개 시군의 성평등 수준을 분석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4개 권역에서 해당 시군 공무원, 의원, 전문가, 여성단체 등이 참여한 토론회를 통해 최종 정책개선안이 발굴되었다”며, “충남의 성평등 수준 향상을 위해서는 도와 시·군 담당자가 참여한 성평등 개선 TF(혐의체)를 구성하여 중장기 전략 수립과 단기 수행계획 마련, 강력한 정책 추진기반 마련, 양성평등위원회 구성, 양성평등기금조례 제정과 기금 운영, 공모사업 활성화, 15개 시군의 성평등 수준 관리를 위한 충남형 성평등 점검지표 개발 및 관리, 여성의 낮은 대표성 해결을 위한 방안 마련, 여성친화도시와 연계한 주민참여형 지역안전프로그램 개발 등이 다각적으로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p><p> </p><p>이어 토론에 나선 김연 충청남도 의회 문화복지위원장은 “충남 지역성평등지수 향상을 위한 정책 연구모임을 운영한 결과, 현재 충남의 5급 이상 여성 공무원 비율은 전국 최하로 이에 대한 대안 마련을 위한 결단이 필요하다”며, “정부의 공공부문 여성대표성 확대 조치에 충남 또한 적극적 대처로 발맞추어 가야한다”고 제안했다.</p><p> </p><p>양승숙 원장은 “충남의 성평등 수준을 높이기 위해서는 15개 시군의 현황파악과 개선방안이 필요하여 전략연구로 진행한 만큼 향후 충남의 성평등 수준이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18-12-06 15:58: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정치/행정]]></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배우 이진희, '신과의 약속' 합류! 추예진과 호흡]]></title>
       <link>http://demo326.mygoodnews.com/sub_read.html?uid=3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812/201812061110547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배우 이진희가 MBC 주말특별기획 '신과의 약속'에 합류한다.</p><p> </p><p>'신과의 약속'은 죽어가는 자식을 살리기 위해 세상의 윤리와 도덕을 뛰어넘는 선택을 한 두 쌍의 부부 이야기를 담아낸 휴먼 멜로드라마다. 이진희는 극중 해지모 역을 맡아 오는 8일 방송부터 본격 등장한다.</p><p> </p><p>이진희가 연기하는 해지모는 어린 나이에 해지(추예진 분)를 낳아, 딸과 친구같이 지내는 젊은 엄마다. 분식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쾌활하고 긍정적인 소유자. 이에 이진희는 밝고 순수한 매력을 지닌 해지모로 분해 색다른 모습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p><p> </p><p>2004년 연극 '어머니'로 데뷔한 이진희는 영화와 연극, 뮤지컬 그리고 드라마까지 다양한 장르를 섭렵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온, 대학로에서는 이미 연기로 정평이 난 배우. 특히 지난해 MBC '투깝스'에서 조한준 형사의 아내 우혜인 역을 맡아 다정다감한 캐릭터의 특징을 완벽하게 그려내며 대중들의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p><p> </p><p>뿐만 아니라 이진희는 현재 연극 '벙커 트릴로지'에서 병사4, 그리고 뮤지컬 '그날들'에서는 청와대 도서관 사서 역으로 출연을 앞두고 있어 장르를 오가며 맹활약하는 그가, 이번 작품에서 선보일 연기에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p><p> </p><p>한편 MBC '신과의 약속은' 배우들의 열연과 흡인력 있는 스토리로 방송 첫 주부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연기파 배우 이진희의 합류로 극의 완성도를 더욱 높일 전망이다.</p><p> </p><p>&lt;사진 제공 - 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gt;</p>]]></description>
       <pubDate>2018-12-06 16:10: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국경없는 포차’  박중훈,  각국의 사람들을 모여 떼창하게 만드는 긍정에너지]]></title>
       <link>http://demo326.mygoodnews.com/sub_read.html?uid=3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812/201812063336580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배우 박중훈이 Olive, tvN ‘국경없는 포차’를 통해 거침 없는 인싸력을 뽐냈다.</p><p> </p><p>지난 28일 방송된 ‘국경없는 포차’에서는 우여곡절 많았지만 성공적이었던 첫날 영업을 마무리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에펠탑 아래 늦은 밤 펼쳐진 즉흥 콘서트와 이어진 떼창까지 박중훈과 함께한 포차의 모든 순간들이 낭만 으로 가득했다.</p><p> </p><p>박중훈은 특히 이번주 방송을 통해 거침없는 인싸력을 발휘했다. ‘인싸’란 인사이더(insider)의 줄임말로, 아웃사이더와는 다르게 무리에 잘 섞여 노는 사람들을 말한다. 이에 박중훈은 전무후무한 국경없는 인싸력으로 영업 당일 각국의 사람들을 하나로 뭉치게 하는 저력을 선보였다.</p><p> </p><p>당일 악사들의 방문에 자신의 즉흥 콘서트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 박중훈은 이어 자연스럽게 답가를 요청, 불어로 불려진 한국 가수 故김광석의 노래는 색다른 느낌으로 다가왔다. 뿐만 아니라 샹젤리제 노래로 함께한 손님들과 떼창을 시작, 한국식 떼창에 행복해 하는 파리 주민들의 모습이 보는 이들마저 행복하게 했다.</p><p> </p><p>특히 박중훈의 인싸력은 나이와 연령, 국가를 넘나들었다. 나이든 이집트 손님들과도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간 박중훈은 오고 가는 훈훈한 칭찬으로 손님들을 크게 웃게 했고, 웃음소리를 들은 신세경은 "웃음소리만 들어도 핸복하다" 며 주위 사람들까지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p><p> </p><p>이어 박중훈은 각국의 젊은 외국인들이 모인 자리에 거침없이 직진, 그들과 순식간에 하나가 되어 대화를 이어가고 한국의 문화와 정서를 유쾌하게 전달해 그의 센스에 모두를 놀라게 했다.</p><p> </p><p>이렇듯 박중훈은 매주 방송마다 모두의 기대를 뛰어넘는 종횡무진 활약으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나이도 국경도 초월한 글로벌 대배우 박중훈, 진정한 인싸가 무엇인지 알려준 그의 저력에 시청자들의 호평이 계속 되고 있다.</p><p> </p><p>한편, Olive와 tvN에서 방송되는 ‘국경없는 포차’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p><p> </p><p>&lt;사진제공 - ‘국경없는 포차’ 캡처&gt;</p>]]></description>
       <pubDate>2018-12-06 16:32: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픽션, 전 넥슨 그룹 대표 ‘데이비드 리’ 어드바이저로 영입 ]]></title>
       <link>http://demo326.mygoodnews.com/sub_read.html?uid=34</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812/20181206532011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픽션 로고.     © 최자웅</p></td></tr></tbody></table><p><br />디지털 콘텐츠 블록체인 스타트업 픽션(대표 배승익)은 ‘데이비드 리(David K. Lee)’ 전 넥슨재팬 최고경영자(CEO)가 어드바이저로 참여한다고 밝혔다.</p><p> </p><p>현재 투자가로 활동중인 데이비드 리 전 대표는 2000년대 넥슨의 글로벌 사업을 진두지휘한 인물로, 그의 재임 시절 넥슨이 큰 폭으로 성장하면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게 되는 토대가 마련되었다는 평가다.</p><p> </p><p>또한, 그는 넥슨의 메가 히트 게임인 '메이플스토리'와 '던전앤파이터'의 M&amp;A 주도한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특히, 그 중 현재 중국의 국민 게임으로 일컬어지는 '던전앤파이터'는 누적 이용자 수 6억명이 넘는 넥슨의 간판 게임으로, 2017년도 기준으로 1조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br /> <br />데이비드 리 전 대표는 미국 앰허스트 칼리지(Amherst College), 뉴욕대 로스쿨(NYU Law School) 출신의 한국계 미국인으로, 미국에서 변호사로 활동한 후 소프트뱅크 본사 투자심사역을 거쳐, 넥슨재팬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2003년부터 2008년까지 넥슨 그룹을 총괄했다. <br /> <br />데이비드 리 전 대표는 "인터넷이 세상을 바꿀 것이라는 것을 아무도 몰랐던 것처럼, 앞으로 어떠한 기술이 또 우리의 삶을 변화시킬 것인지 예측하는 것은 언제나 쉽지 않다”며 “기술 진보의 역사적 맥락에서 볼 때, 현재 미래 대세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블록체인 또한 많은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p><p> </p><p>또한, “기술적인 확신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이다. 픽션 팀은 다년간 웹툰 등의 디지털 콘텐츠 비지니스 경험을 통해 산업에 대한 높은 이해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이 분야에 블록체인을 잘 접목한다면 콘텐츠 시장에도 새로운 가능성과 패러다임을 만들어 낼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기대해 본다”고 밝히며 “특히, 이번 프로젝트에서 높이 사는 부분은 픽션 리더의 열정이다. 넥슨 때부터 인연을 맺으며 지금까지 지켜봐 온 배승익 대표의 끊임 없는 시도와 새로운 도전에 대한 열정은 누구보다 인정하는 바이다"고 어드바이저로 참여하게 된 배경을 전했다.</p><p> </p><p>한편, ‘픽션’은 유저와 1인 창작자가 직접 협업하여 디지털 콘텐츠를 창작하는 블록체인 기반의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목표로 올해 5월 시작된 프로젝트로, 생태계 내에서 만들어진 1인 창작 콘텐츠가 특정 플랫폼이 아닌 다양한 유저 트래픽을 가진 여러 제휴 채널에 유저의 특성에 맞게 자동적으로 채널링, 배포된다는 혁신적인 컨셉을 가지고 있다.</p><p> </p><p>‘픽션’ 생태계에서는 플랫폼이 존재하지 않게 되면서 1인 창작자와 유저에 대한 보상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는 것이 ‘픽션’ 측의 설명이다.<br /> <br />또한, 최근 카카오의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 (Klaytn)’의 콘텐츠 분야 정식 파트너로도 선정된 ‘픽션’은 내년도에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가 유저와 창작자가 직접 협업하여 창작, 배포될 수 있는 온라인 생태계 ‘픽션마켓’과 ‘픽션네트워크‘의 베타서비스를 내년 상반기 중에 런칭할 계획이다.</p><p> </p><p> </p>]]></description>
       <pubDate>2018-12-06 16:53: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생활/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헬스케어 블록체인 플랫폼 헥스(HEX), 필리핀 ‘UPHDMC병원’과 협약 체결]]></title>
       <link>http://demo326.mygoodnews.com/sub_read.html?uid=33</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37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812/2018120655402038.jpg" alt="" width="537"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헥스(HEX)와 필리핀 ‘UPHDMC병원’의 협약 체결 이미지.     © 최자웅</p></td></tr></tbody></table><p><br />글로벌 헬스케어 블록체인 기업인 헥스이노베이션(HEX Innovation)은 필리핀 보건당국 및 주요 병원들과 잇달아 설명회를 개최하며 블록체인 생태계 구축에 나서고 있다.</p><p> </p><p>헬스케어 블록체인 플랫폼 헥스(HEX)는 의료산업의 잠재적 발전 가능성이 높은 필리핀을 아시아의 전략 거점 국가 중 하나로 선정하고, 이에 대한 후속 작업으로 지난 11월 블록체인 사업 설명회를 필리핀 국립병원, 사립의과대학병원 및 유명 프랜차이즈 병원에서 개최했다.</p><p> </p><p>헥스이노베이션(HEX Innovation)의 최고 마케팅책임자(CMO)인 알렉스 리처드는  “필리핀 보건부, 주요 사립 대학병원 및 국립병원과의 설명회를 통해 필리핀 의료 프로세스와 헬스케어 블록체인 기술의 유용성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며 상호이해를 통한 신뢰를 구축하였다”고 밝혔다.</p><p> </p><p>또한 리처드 CMO는 “가시적인 성과의 하나로 필리핀의 유명 의과 대학병원인 UPHDMC(University of Perpetual Help Dalta Medical Center)와 의료 정보 관리 혁신을 위한 업무 협약 (MOU)를 체결했다”고 전했다.</p><p> </p><p>UPHDMC는 필리핀 병원 등급인 Level 4로서 상급종합병원급에 해당되며 필리핀 내에서 가장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 중 하나로 꼽힌다. </p><p> </p><p>본 체결을 통해 양측은 ▲블록체인 기반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을 위해 상호협력하고 ▲플랫폼 구축과 관련된 기술 및 플랫폼에 대한 인프라 지원 ▲의료정보 및 방사선 선량 정보의 블록체인 플랫폼 확산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방침이다.</p><p> </p><p>이로써 헥스이노베이션(HEX Innovation)은 글로벌 시장의 첫 번째 병원 협력사례를 확보했으며, 연내 필리핀의 국립 병원과 추가 업무협약을 계속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다양한 병원 협력 사례를 통해 HEX 플랫폼과 생태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헥스(HEX)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의료정보 서비스를 연동시켜 각 병원 및 환자들이 편리하게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p> </p><p> </p>]]></description>
       <pubDate>2018-12-06 16:55: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생활/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붉은 달 푸른 해’ 김선아, 녹색소녀 정체 알아냈나 ‘긴장폭발 엔딩’]]></title>
       <link>http://demo326.mygoodnews.com/sub_read.html?uid=3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812/201812074032747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붉은 달 푸른 해’ 김선아는 녹색 소녀의 정체를 알아낸 것일까.</p><p> </p><p>MBC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극본 도현정/연출 최정규/제작 메가몬스터)가 매회 안방극장을 충격의 도가니로 몰아넣는다. 그리고 이 충격의 정점은 주로 방송 말미, 누구도 예측 못한 전개를 선보이는 엔딩에서 가장 강력해진다. 12월 6일 방송된 ‘붉은 달 푸른 해’ 11~12회도 마찬가지였다. 이에 시청률도 응답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국 기준 5%(11회), 6%(12회)를 기록한 것. 특히 12회 6%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것으로 더욱 의미가 깊다.</p><p> </p><p>이날 방송은 이은호(차학연 분)가 미라 여인 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로 떠올랐던 10회 충격 엔딩 직후부터 시작됐다. 사망한 미라 여인의 딸 하나는 용의자 중 이은호의 얼굴을 보고 알아봤다. 그러나 엄마를 죽인 범인이 아니라, 아이들과 다정하게 놀아주던 ‘모래아저씨’를 알아본 것이었다. 결국 형사 강지헌(이이경 분)은 이은호를 돌려보낼 수밖에 없었다.</p><p> </p><p>그 순간 강지헌에게 살인증거를 가졌다는 사내가 찾아왔다. 사내는 동숙(김여진 분)의 남편 안석원 사망 직전이 포착된 블랙박스 영상을 보여줬다. 안석원이 사망 직전 혼자가 아닌, 누군가와 함께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 강지헌과 전수영(남규리 분)은 수사를 다시 시작했다. 그 결과 번개탄을 구입한 이가 안석원 본인이 아닌, 안석원으로 위장한 동숙이라는 것을 알아냈다.</p><p> </p><p>경찰서로 불려온 동숙은 살인혐의를 부인했다. 하지만 정황은 동숙이 범인임을 지목하고 있었다. 강지헌은 동숙의 불안감을 자극했고, 결국 동숙의 입에서 ‘붉은 울음’이라는 사람이 시켰다는 말을 이끌었다. ‘붉은 울음’은 앞서 박지혜 사망 당시 의미심장한 댓글을 남겼던 존재. 일련의 사건들이 동일인에 의한 연쇄살인사건이라면, 범인의 첫 단서가 드러난 셈이다.</p><p> </p><p>한편 미라 여인 살인사건이 미궁에 빠진 가운데 차우경(김선아 분)은 자신이 차로 치어 죽인 소년의 보호자 찾기에 몰두했다. 과거 그 소년에게 그림을 그려줬던 이은호의 말에서 결정적 단서를 찾은 차우경은 ‘문둥이’ 시화가 있던 꿈나라 보육원을 찾았고, 그 곳에 소년이 잠시 머물렀다는 것을 알아냈다. 그렇게 차우경과 강지헌은 소년의 아버지가 산다는 집으로 향했다.</p><p> </p><p>폐허가 된 그 집에 소년의 아버지는 없었다. 대신 두 사람은 쓰레기 더미 속에서 겨우 목숨을 부지하고 있는 소년의 여동생을 찾았고, 살려냈다. 차우경의 예상과 달리 소년의 여동생은 녹색소녀가 아니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녹색소녀 덕분에 또 한 명의 학대당하던 아이가 목숨을 구했다. 하지만 남매의 엄마라는 사람은 자식이 죽었다고 하는데도 돈타령만 할 뿐이었다.</p><p> </p><p>이에 차우경은 더 이상 망설이지 않고 녹색소녀와 마주하기로 했다. 그녀는 이은호에게 녹색소녀 몽타주를 그려달라고 부탁했다. 조금이라도 더 닮은 몽타주를 완성하기 위해 기억을 더듬던 차우경은 숨이 멎을 듯한 충격에 휩싸이고 만다. 머리 속에서 자신도 인지하지 못했던 녹색소녀의 기억이 떠오른 것이다. 차우경은 선명한 녹색소녀의 잔상에 놀라 “난 그 애를 알아”라고 절규했다.</p><p> </p><p>차우경의 절규를 끝으로 이날 방송은 마무리됐다. 이날 방송된 11~12회 엔딩 역시 탄성 지를 만큼 강력했다. 여기에 ‘녹색소녀’의 정체에 대한 실마리까지 드러났다. ‘녹색소녀’는 차우경이 일련의 사건들과 마주하게 된 시작점. 충격은 물론 향후 전개의 결정적 열쇠까지 보여준 것이다. 김선아는 언제나 그렇듯 모든 에너지를 쏟아낸 듯한 열연으로 엔딩 장면의 몰입도를 끌어 올렸다.</p><p> </p><p>정말 차우경은 녹색소녀 정체를 알아낸 것일까. 녹색소녀는 대체 누굴까. 그녀는 왜 자꾸 차우경 앞에 나타나는 것일까. 이는 일련의 살인사건들과 무슨 연관이 있는 것일까. 막강 몰입도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MBC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p><p> </p><p>&lt;사진제공- MBC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 캡처&gt;</p>]]></description>
       <pubDate>2018-12-07 09:37: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배틀트립' 최고의 효도 여행지는 어디? ‘박준규-B1A4 산들’ VS ‘심혜진-설인아’, 대격돌!]]></title>
       <link>http://demo326.mygoodnews.com/sub_read.html?uid=2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812/201812074922260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배틀트립’이 부모님의 만족도 200%를 이끌어낼 최고의 효도 여행지를 공개한다.</p><p> </p><p>오는 8일(토) 방송되는 KBS 2TV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은 ‘부모님과 함께 가는 가족 여행’을 주제로 박준규-B1A4산들, 심혜진-설인아가 출격한다.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가족여행지 베트남 하롱베이와 홍콩 여행 설계 배틀이 펼쳐져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p><p> </p><p>박준규와 B1A4 산들은 베트남 하롱베이로 떠난다. 접점이 없을 것만 같은 두 사람은 유쾌한 부자 케미스트리를 뿜어내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가 하면, 하롱베이의 먹을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를 알차게 소개해 가족 여행의 진수를 선보인다.</p><p> </p><p>이들에 맞설 심혜진-설인아는 남녀노소의 사랑을 받고 있는 여행지 홍콩으로 떠난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내일도 맑음’에서 모녀지간을 연기한 심혜진-설인아는 진짜 가족 여행을 떠나 듯 홍콩으로 떠났고, 홍콩의 색다른 매력을 찾아내며 꼭 닮은 똑순이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심혜진은 “왕가위 감독 프로덕션이랑 계약해 활동했다”며 과거 홍콩에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홍콩의 히든 스팟을 아낌없이 공개했고, 설인아는 심혜진과 떠나는 홍콩 여행에 남다른 열정을 폭발시키며 살가운 딸 같은 모습을 보여줘 훈훈함을 자아냈다는 후문.</p><p> </p><p>이처럼 박준규-산들이 뿜어낼 부자 케미스트리와 심혜진-설인아의 모녀 케미스트리가 격돌해 이색 재미를 만들어 낼 것으로 보인다. 또한 두 팀 모두 가족 여행지로 사랑받는 도시로 떠난 만큼 더욱 풍성하고 꽉 찬 여행코스를 소개할 것을 기대하게 한다. 이에 이번주 ‘배틀트립’은 효도여행 코스를 고민하는 전국의 효자 효녀와 가족 여행을 계획중인 시청자에게 꿀팁을 선사할 예정이다.</p><p> </p><p>한편, 원조 여행 설계 예능 프로그램 KBS 2TV ‘배틀트립’은 오는 8일(토)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p><p> </p><p>&lt;사진제공 - KBS 2TV ‘배틀트립’&gt;</p>]]></description>
       <pubDate>2018-12-07 09:42: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강남스캔들’ 신고은x임윤호 기상천외 로맨스, 드디어 시작되나]]></title>
       <link>http://demo326.mygoodnews.com/sub_read.html?uid=2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812/201812075058985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강남스캔들’ 신고은, 임윤호의 기상천외 로맨스가 드디어 시작되는 것일까.</p><p> </p><p>SBS 아침드라마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연출 윤류해)은 방송 전부터 ‘신데렐라 스토리 180도 뒤집기’를 예고했다. 가난한 여주인공이 재벌 상속남을 만나 사랑에 빠지고, 그로 인해 행복해지는 것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신데렐라 스토리’다. ‘강남스캔들’은 두 주인공의 감정 시작점을 ‘사랑’이 아닌 ‘돈’에 맞췄다. 신데렐라 스토리를 180도 뒤집은 것이다.</p><p> </p><p>12월 7일 방송된 ‘강남스캔들’ 10회는 이 같은 ‘신데렐라 스토리’ 180도 뒤집기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그것도 지금껏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기상천외한 프러포즈를 통해서.</p><p> </p><p>이날 은소유(신고은 분) 처지는 나락으로 떨어졌다. 좋아하는 남자 홍세현(서도영 분)의 어머니인 홍백희(방은희 분)가 건넨 500만원도 거절하지 못하고 받고 말았다. 어떻게든 어머니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찜질방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그녀에게 자존심은 사치였기 때문이다.</p><p> </p><p>하지만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다. 이에 은소유의 어머니는 불륜을 저지르고, 자신과 딸들을 버린 전남편을 찾아갔다. 돈 한 푼 주지 않고 이혼한 전남편은 돈 많은 불륜녀와 재혼해 떵떵거리며 살고 있다. 딸들을 계속 고생시키는 것보다 자신의 자존심을 버리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 것이다.</p><p> </p><p>어머니가 아버지, 불륜녀에게 수모 당하는 것을 목격한 은소유는 참을 수 없는 고통을 느꼈다. 이에 그녀는 큰 결심을 했다. 자신에게 직진 로맨스를 펼치며, 자꾸만 곁을 맴도는 철부지 재벌 상속남 최서준(임윤호 분)을 찾아간 것이다.</p><p> </p><p>최서준을 찾아간 은소유는 대뜸 “나 좋아한다고 했죠? 나랑 막장 한 번 찍어볼래요?”라고 폭탄선언을 했다. 은소유를 좋아하지만 자신의 감정이 무엇인지 모를 정도로 허술한 최서준은 당황했다. 그렇게 폭탄선언 이후 은소유와 최서준의 전혀 다른 표정을 끝으로 이날 방송은 마무리됐다.</p><p> </p><p>은소유와 최서준은 첫 만남부터 악연으로 꼬였다. 은소유는 최서준 때문에 직장까지 잃었다. 그런 은소유가 ‘돈’ 때문에 최서준에게 “막장 한 번 찍어볼래요?”라고 프러포즈했다. 신데렐라 스토리를 뒤집는 기상천외 로맨스의 시작이 예고된 것이다. 뻔하지 않아서 흥미롭고, 뻔하지 않아서 더 궁금한 두 주인공의 로맨스가 그려질 ‘강남스캔들’ 향후 전개에 귀추가 주목된다.</p><p> </p><p>한편 SBS 아침드라마 ‘강남스캔들’은 엄마의 수술비를 벌기 위해 철부지 재벌 상속남을 사랑하는 척했던 여자가 그 남자를 진짜로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다. 재벌의 민낯과 그들의 변화를 통해 사랑의 소중함을 알리는 좌충우돌 눈물 로맨스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40분 방송된다.</p><p> </p><p>&lt;사진제공= SBS 아침드라마 ‘강남스캔들’ 캡처&gt;</p>]]></description>
       <pubDate>2018-12-07 09:4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시선 강탈 천의 얼굴 ‘모델퀸’ 등극! 포즈 연구 삼매경 현장 포착! ]]></title>
       <link>http://demo326.mygoodnews.com/sub_read.html?uid=2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812/2018120754384746.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전 국민의 시선을 강탈하는 천의 얼굴 ‘모델퀸’에 등극한다. 이에 이영자가 주위 소품까지 완벽하게 활용하면서 포즈 연구에 푹 빠진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p><p> </p><p>오는 8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2회에서는 ‘모델퀸’으로 대 변신한 이영자의 모습이 공개된다.</p><p> </p><p>이영자가 모든 이의 눈길을 사로잡는 포즈들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는 패션 잡지 표지 촬영에 나선 이영자가 화보 주제 ‘걸크러쉬’에 어울리는 포즈들을 연습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끈다.</p><p> </p><p>공개된 사진 속 이영자는 ‘톱모델 포즈’를 완벽하게 따라 하는 등 강렬한 포스의 포즈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영자 매니저는 자신의 뒤에서 펼쳐지는 이영자의 연습 현장을 곁눈질로 훔쳐보며 웃음을 빵 터뜨렸다고 전해져 보는 이들까지 폭소케 한다.</p><p> </p><p>무엇보다 이영자는 자신이 표지 모델이 됐다는 사실에 “진짜 내가 정말 표지 모델을 해요?”라고 매니저에게 재차 물으며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이에 매니저는 이영자가 배우 이영애, 신민아, 수지가 거쳐 간 잡지의 표지 모델이 됐다고 전해 그녀를 한껏 기쁘게 했다는 후문이어서 웃음을 자아낸다.</p><p> </p><p>마지막으로 이제껏 볼 수 없었던 화려한 모습으로 카리스마를 뿜어내고 있는 이영자의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모으는 가운데 걸크러쉬가 폭발하는 이영자의 포즈 퍼레이드는 오는 8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p> </p><p>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p><p> </p><p>&lt;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gt;</p><p> </p><p> </p>]]></description>
       <pubDate>2018-12-07 09:53: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SKY 캐슬’ 시청자 사로잡은 역대급 충격 엔딩 모음]]></title>
       <link>http://demo326.mygoodnews.com/sub_read.html?uid=2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812/201812075608168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극본 유현미, 연출 조현탁, 제작 HB엔터테인먼트, 드라마하우스, 총 20부작)에는 방송을 끝까지 봐야하는 이유이자 다음 회를 손꼽아 기다리게 만드는 원동력이 있다. 바로 매회 역대급 충격을 선사하는 엔딩 장면이다. 이에 오늘(7일) 밤, 5회 방송을 앞두고 1~4회 시선 강탈 엔딩을 다시 짚어봤다.</p><p> </p><p><span class="bold">#1회, 김정난의 비극적인 죽음</span></p><p> </p><p>설원 위 이명주(김정난)의 의문의 죽음은 1회 1.7%에서 2회 4.6％(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로 시청률이 수직상승하게 된 최고의 명장면이다. 아들 박영재(송건희)를 서울의대에 입학시키고 3대째 의사가문의 위업을 달성해 모두의 부러움을 받은 명주. 여행에서 예정보다 일찍 돌아온 그녀는 잠옷차림에 맨발로 눈밭을 걸어가 총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정적을 깨운 총소리에 한서진(염정아)뿐만 아니라 시청자들까지 모두 화들짝 놀랐다. 허망한 표정에서 드러나는 김정난의 연기력, 세련된 영상미, 듣자마자 귀에 꽂히는 음악이 더해진 1회 엔딩은 명주가 비극적인 선택을 내린 이유에 대한 추측이 밤새 쏟아지게 만든 순간이었다.</p><p> </p><p><span class="bold">#2회, 태블릿 PC에 숨겨진 비밀 (ft.김서형의 존재)</span></p><p> </p><p>명주 가족이 이사를 간 뒤, SKY 캐슬에 입성한 이수임(이태란). 짐을 정리하다 발견된 태블릿 PC는 자신이 명주에게 빌려준 것이라고 오해한 서진의 손에 들어왔다. 하지만 그 안에는 시험 성적으로 폭력을 일삼아온 부모님에 대한 원망으로 복수를 꿈꿔온 영재의 일기가 담겨있었다. 서울의대 합격증을 던져주고 부모님과 연을 끊겠다는 것. 겉으론 화목해보였던 명주 가족의 비밀이 밝혀지고, 명주가 죽음을 선택한 이유가 드러나는 순간이었다. 그리고 이를 모두 알게 된 서진이 영재의 입시 코디네이터였던 김주영(김서형)에게 달려가 거침없이 뺨을 내리치는 2회 엔딩은 또 다시 예측불가 전개를 예고하며 긴장감을 폭발시켰다.</p><p> </p><p><span class="bold">#3회, 염정아vs.이태란, 드러난 과거</span></p><p> </p><p>이사 오자마자 “곽미향, 맞지?”라고 인사해 서진을 패닉에 빠트린 수임. ‘곽미향’은 서진 스스로 지워버린 과거이자 캐슬에선 아무도 모르는 이름이었다. 애써 모른 척하고 있는 가운데, 독서토론모임에 가입한 수임은 토론의 부조리함을 짚어내며 존폐 투표까지 열리게 만들었다. 하지만 큰딸 강예서(김혜윤)가 활약하는 토론모임 폐지는 서진에게 벌어져선 안 될 일. 결국 서진과 수임 사이에는 자녀 교육에 대한 숨 막히는 신경전이 벌어졌고, 분노가 차오른 서진의 “이게 어디서, 아갈머릴 확 찢어버릴라”라는 말에 수임은 서진이 과거 미향임을 확신했다. “너, 맞구나”라는 수임의 말에 순간 당황하는 서진의 표정은 두 사람의 관계에 흥미진진함을 더했다.</p><p> </p><p><span class="bold">#4회: 염정아의 두 얼굴, 그리고 다시 나타난 송건희</span></p><p> </p><p>영재의 일기를 읽고 즉시 코디를 그만둔 서진은 다시 주영의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해졌다. 정성껏 준비한 다식과 거액의 골드바를 전달하고, 계속 연락을 취했지만 주영은 노승혜(윤세아)에게 접근하고 있었다. 코디를 놓칠 수 없었던 서진은 주영을 찾아가 “선생님, 제가 이렇게 빌게요. 우리 예서 좀 다시 맡아주세요. 저 우리 예서 꼭 서울의대 보내야 돼요. 의사 만들어야 돼요”라며 무릎 꿇고 애원했다. “영재네 같은 비극이 생겨도 받아들이시겠단 뜻입니까”라는 주영의 제안에도 고개를 끄덕였다. 눈물로 주영의 마음을 돌리고 사무실을 나온 서진은 소름 돋는 승자의 미소를 지으며 반전을 선사했다. 게다가 그런 서진의 앞에 허름한 차림의 영재가 싸늘한 표정으로 나타나며 눈을 뗄 수 없는 짜릿한 엔딩을 장식했다.</p><p> </p><p>“엔딩 장인들이 모였다”, “매회 엔딩이 궁금하다”는 호평을 얻은 ‘SKY 캐슬’의 엔딩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한껏 자극한다. 하지만 다음 회에 바로 의문이 시원하게 풀리는 사이다 전개로 이어지면서 극을 더욱 탄탄하게 만들고 있다. 새로운 엔딩은 무엇일지 기대를 모으는 ‘SKY 캐슬’, 오늘(7일) 금요일 밤 11시 JTBC 제5회 방송.</p><p> </p><p>&lt;사진 제공 = ‘SKY 캐슬’ 방송 화면 캡처&gt;</p><p> </p>]]></description>
       <pubDate>2018-12-07 09:55: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남자친구' 송혜교 눈물 미소, 시청자도 뭉클하게 만든 감성엔딩]]></title>
       <link>http://demo326.mygoodnews.com/sub_read.html?uid=2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812/201812070559981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남자친구’ 송혜교가 눈물을 머금은 채 웃었다. 시청자도 뭉클해졌다.</p><p> </p><p>때로는 백 마디 대사보다 눈빛만으로 여러 감정을 전달할 수도 있다. 눈빛 하나에 담긴 수많은 이야기. 시청자의 감정의 울림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 이런 의미에서 12월 6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극본 유영아/연출 박신우) 4회 엔딩에서 보여준 송혜교(차수현 역)의 눈빛연기는 주목 받을 수밖에 없다.</p><p> </p><p>‘남자친구’에서 송혜교가 맡은 역할 차수현은 한 번도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보지 못한 여자다. 업계 1위의 호텔 대표로 많은 것을 가진 듯 보이지만, 그녀는 자신의 감정 하나 마음대로 표현하지 못했다. 그녀의 행동 하나하나가 이슈가 됐고, 가십의 대상이 됐다. 차수현의 삶은 자유롭지 못하고 무미건조했다.</p><p> </p><p>이러한 차수현에게 자신과 반대되는 삶을 살아온 남자 김진혁(박보검 분)이 꿈처럼 찾아왔다. 차수현은 김진혁과 함께 있으면 현실을 잊고, 잃었던 웃음을 되찾곤 했다. 하지만 자신에게 다가오는 김진혁이 두렵기도 했다. 자신과의 스캔들로 인해 곤란해질 김진혁이 걱정됐고, 또다시 친해진 사람과 멀어지는 것이 괴로웠기 때문이다.</p><p> </p><p>잠든 김진혁에게 말하는 차수현의 고백에서 그녀의 외로움을 들을 수 있었다. 친구를 사귀고 함께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것조차 쉽지 않았던 삶. 차수현은 억지로 친구와 멀어지고 다시 혼자가 되는 것이 괴로워, 먼저 스스로 외로움을 택했던 것이었다.</p><p> </p><p>이런 가운데 차수현에게 커다란 위기가 닥쳤다. 호텔 회사 익명 게시판에 차수현에 대한 괴소문이 올라온 것이다. 늘 그래왔듯이 차수현은 강단 있게 나아갔다. 그러나 쏟아지는 시선을 받아내는 것은 그녀에게도 힘든 일이었다. 이러한 차수현의 앞에 용기 있게 등장한 김진혁. 그런 김진혁을 눈물 맺힌 눈으로 바라보며 웃는 차수현의 모습은 뭉클함을 선사했다.</p><p> </p><p>송혜교는 눈빛으로 차수현의 감정을 담아내고 이야기하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었다. 혼자 버텨내는 것이 익숙할 만큼 외로웠던 차수현. 김진혁의 존재는 차수현에게 따스한 위로가 됐다. 눈물이 그렁그렁 맺힌 눈에는 차수현의 울컥한 감정이 차올랐다. 외로움을 감싸는 따뜻함이었다. 당장이라도 눈물을 흘릴 것 같은 얼굴로 미소를 짓는 그녀의 모습은 엔딩의 여운을 더욱 짙게 남겼다.</p><p> </p><p>많은 말을 하지 않아도 눈빛으로, 표정으로 시청자들에게 말하는 송혜교. 그녀가 만든 엔딩이 ‘남자친구’를 더욱 빛냈다. 멜로 드라마에서 배우의 풍성한 표현력은 더욱 진가를 발휘한다. 대체불가 표현력으로 드라마의 감성을 깊이 있게 만들어가는 송혜교. 그녀가 앞으로 보여줄 연기가 더욱 궁금하고 기다려진다. tvN ‘남자친구’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p><p> </p><p>&lt;사진제공= tvN ‘남자친구’ 방송 캡처&gt;</p>]]></description>
       <pubDate>2018-12-07 10:05: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신의 퀴즈:리부트' 김재원, 궁금증 폭발 엔딩 장식!  류덕환과 드디어 마주했다! ]]></title>
       <link>http://demo326.mygoodnews.com/sub_read.html?uid=2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812/201812071332604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OCN 수목 오리지널 ‘신의 퀴즈:리부트’(연출 김종혁/극본 강은선, 김선희) 김재원이 궁금증 유발 엔딩을 장식했다. 류덕환 앞에 드디어 모습을 보인 후, 묘한 표정을 지어 보는 이들의 긴장감을 고조시킨 것.</p><p> </p><p>지난 5일(수), 6일(목) 방송된 ‘신의 퀴즈:리부트’ 7, 8회에서는 본격적으로 알 수 없는 음모를 꾸미는 상필(김재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p><p> </p><p>바이러스 보관케이스를 습득하는데 성공한 상필은 정체모를 사내에게 “잘 갖고 온 거 맞지? 이제 준비해 줘.”라며 본격적인 복수의 서막을 알려 다시금 긴장감에 불을 붙였다. 이어 언론사 국장 조희권을 찾아가 “부귀영화 누렸지, 엉터리 기사 써 갈긴 대가로 지난 26년 동안!”이라며 가차없이 머리를 가격, 쌓아온 분노를 표출하는 모습이 비춰져 비밀에 쌓인 상필의 과거 모습에 더욱 궁금증을 더했다.</p><p> </p><p>뿐만 아니라 아지트에서 누군가의 제를 지내며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말, 정말 열 받는다”, “12월 3일 됐네. 우리 첫 메시지 보내라”는 등 의미심장한 말들로 관심을 모으는 것은 물론, 영화를 보러 온 진우(류덕환 분)와 경희(윤주희 분) 앞에 관람객인 척 위장해 깜짝 나타나 묘한 표정을 짓는 모습으로 엔딩을 그려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기도.</p><p> </p><p>이처럼 김재원은 매 등장마다 간담을 서늘케 하는 연기와 스토리로 극의 긴장감과 공포감을 조성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한진우 앞에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그가 앞으로 어떠한 팽팽한 대립구도를 그릴지에도 시청자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p><p> </p><p>한편, 4년 만에 복귀한 천재 부검의 한진우 박사가 희귀병 뒤에 감춰진 비밀을 풀고 범죄의 진실을 해부하는 메디컬 범죄수사극 OCN ‘신의 퀴즈:리부트’는 매주 수, 목 밤 11시에 방송된다.</p>]]></description>
       <pubDate>2018-12-07 10:12: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 ‘동물의 사생활’ 인피니트 엘, 코 앞에서 만난 혹등고래 ‘동공지진’]]></title>
       <link>http://demo326.mygoodnews.com/sub_read.html?uid=2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812/201812071501139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 멤버들의 바로 앞에 혹등고래가 나타난다.</p><p> </p><p>KBS 2TV ‘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이하 ‘동물의 사생활’)은 다큐멘터리 제작에 뛰어든 스타들의 모습을 담으며 신선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이하늬, 박진주, 성열, 엘은 바다의 수호천사 혹등고래의 모습을 담기 위해 남태평양 타히티 섬으로 떠나 다큐멘터리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p><p> </p><p>쉽게 그 곁을 내주지 않는 자연과 동물들. 예측할 수 없기에, 상상을 뛰어넘기에 혹등고래와의 만남은 더욱 경이롭고 놀라울 수밖에 없었다. “보는 것 자체만으로도 기쁨이고 감동”이라는 이하늬의 표현처럼, 멤버들은 혹등고래와의 찰나의 만남에도 가슴 울컥하고, 선물을 받은 듯 벅찬 행복을 느끼는 모습으로 감동을 안기고 있다. 또 그 순간의 생생함을 놓치지 않고 시청자들에게 전하고 있다.</p><p> </p><p>이런 가운데 오늘(7일) 방송되는 ‘동물의 사생활’ 3회에서는 이제까지와는 다른 혹등고래와의 만남이 예고됐다. 멤버들이 타고 있는 배 가까이 다가온 혹등고래의 모습이 포착된 것이다. 특히 수중촬영 팀인 이하늬, 성열과 달리, 혹등고래를 멀리서 볼 수 밖에 없었던 서포트 팀 엘, 박진주에게는 더욱 놀라울 수 밖에 없는 경험. 과연 이들이 어떻게 혹등고래와 마주했을지 관심이 더해진다.</p><p> </p><p>공개된 장면 속 엘은 다급히 카메라를 들고 촬영을 하고 있다. 바로 앞에 있는 혹등고래의 크기에 깜짝 놀란듯한 엘의 표정은 그만큼 가까운 거리를 짐작하게 해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박진주 역시 빠르게 카메라를 들고 혹등고래의 모습을 담고 있는 모습. 잔뜩 긴장한 박진주의 표정, 물기가 가득한 카메라 앵글 등이 긴박했던 당시의 상황을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p><p> </p><p>기적처럼 다가온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는 수중촬영 팀 이하늬, 성열, 정하영 감독의 모습도 포착됐다. 멤버들은 혹등고래가 나타났다는 소식에 벌떡 일어나 바로 촬영 모드에 돌입했다고. “우와”, “너무 긴장돼”, “진짜 가까이에 있어” 등 멤버들의 탄성을 자아냈던 혹등고래의 출현. ‘동물의 사생활’ 팀은 과연 역대급 가까이 다가온 혹등고래의 모습을 성공적으로 촬영할 수 있었을까.</p><p> </p><p>오늘은 또 어떤 혹등고래와의 만남이 기다리고 있을지, 코 앞까지 다가온 혹등고래가 선사할 또 다른 경이로운 볼거리에 귀추가 주목된다. 멤버들을 바짝 긴장하게 만든 혹등고래와의 심장 뛰는 만남은 오늘(7일) 밤 8시 55분 방송되는 KBS 2TV ‘동물의 사생활’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p><p> </p><p>&lt;사진제공= KBS 2TV ‘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gt;</p>]]></description>
       <pubDate>2018-12-07 10:14: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공복자들’ 김준현-유민상, 1+1 공포의 특대 베드신 공개! 남다른 특대 3종 세트! 시선집중! ]]></title>
       <link>http://demo326.mygoodnews.com/sub_read.html?uid=2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812/201812071904460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공복자들’ 김준현과 유민상의 원 플러스 원 공포의 특대 베드신이 공개된다. 이들은 남다른 사이즈의 세숫대야 샐러드를 시작으로 빈틈없이 꽉 찬 침대로 특대 베드신을 연출하고, 물이 넘쳐흐르는 수영장까지 말 그대로 어메이징 한 1+1 특대 사이즈의 향연을 보여줄 예정이어서 관심을 집중시킨다.</p><p> </p><p>오늘(7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되는 MBC 신규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연출 김선영, 김지우)에서는 김준현과 유민상이 공복 파트너로 남다른 스케일의 공복 24시를 보내는 모습이 공개된다.</p><p> </p><p>‘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어보는 예능 프로그램. ‘건강관리’, ‘다이어트’ 등 다양한 이유로 24시간 공복 후 한끼를 먹는 것에 동의한 공복자들이 각각의 일상생활을 보내며 수 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이 담겨 호평을 받았다. 방송 후 자율 공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시청자들의 호평이 쏟아져 정규 프로그램으로 확정됐다.</p><p> </p><p>김준현과 유민상은 1박 2일 공복 파트너로 함께하며 남다른 스케일의 공복 전야제를 보여줄 예정인 가운데, 함께여서 더욱 특별했던 이들의 ‘특대 3종 세트’가 공개돼 관심을 집중시킨다.</p><p> </p><p>우선 특대 세숫대야 샐러드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유민상은 파트너 김준현과 24시 공복을 앞두고 특대 사이즈의 샐러드를 준비해 놀라움을 안겨줬다. 그는 신선한 채소들을 준비해 공복자들에게 칭찬을 받았는데, 이어 세숫대야만 한 커다란 접시에 야채를 가득 담아내는 남다른 스케일로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공개된 사진 속  유민상은 양상추 한 통을 뜯고(?) 있는데, 큰 사이즈의 샐러드 접시로 인해 양상추가 작아 보여 폭소를 자아낸다.</p><p> </p><p>또한 특대 베드신도 공개된다. 24시간 공복을 시작한 김준현과 유민상이 한 침대를 사용해 빈틈없이 꽉 찬 침대로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인 것. 당시 김준현은 “한 이불 어떻게 덮어!”라며 잠자리를 권하는 유민상에게 항의하면서도 앙탈 애교를 부리며 함께 나란히 누웠는데 여백 없이 꽉 찬 침대로 웃음을 참지 못하게 할 예정이다.</p><p> </p><p>특히 김준현과 유민상은 24시간 공복 중 수영장에서 아쿠아로빅에 도전하는데 물을 넘치게 만들며 숨길 수 없는 존재감을 내뿜을 예정이다. 수영을 하던 어머니들은 두 사람의 등장에 반가움을 드러냈는데, 두 사람이 수영장에 들어가자마자 “물이 넘쳐~”라며 현장이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p><p> </p><p>유민상이 물속으로 자취를 감춘 가운데 김준현까지 합세해 두 사람이 거대한 물보라를 일으킨 수영장의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두 사람의 포스 넘치는 수영복 핏과 유민상의 뜻밖의 싱크로나이즈 공연도 큰 웃음을 선사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p> </p><p>김준현과 유민상이 함께해 더욱 특별해진 웃음이 폭발하는 남다른 특대 사이즈 공복 도전기는 어떨지, 이들의 특대 사이즈 베드신은 오늘(7일) 금요일 밤 8시 50분 첫 방송 되는 ‘공복자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p> </p><p>한편,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 하루 세 끼 식사가 당연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1일 1식, 24시간 공복 등 ‘현대판 건강 이슈’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시작된 ‘공복자들’은 공익성과 예능의 완벽한 밸런스를 맞춰내 호평을 받았다.</p><p> </p><p>&lt;사진제공- MBC ‘공복자들’&gt;</p>]]></description>
       <pubDate>2018-12-07 10:18: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로꼬-유성은,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OST로 현빈X박신혜 지원사격!]]></title>
       <link>http://demo326.mygoodnews.com/sub_read.html?uid=2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812/201812072038586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마법 세계로 빠져드는 듯한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감각적인 영상미로 주목 받고 있는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의 첫 OST가 베일을 벗는다.</p><p> </p><p>tvN 토일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연출 안길호, 극본 송재정) 측은 드라마의 첫 번째 OST인 로꼬와 유성은의 ‘별 (Little Prince)’이 오는 8일(토) 오후 6시에 발매된다고 전했다.</p><p> </p><p>‘별 (Little Prince)’은 마법 같은 일들이 일어나는 그라나다를 테마로 한 곡이다. 꿈 같은 상황을 감성적으로 풀어낸 가사와 일렉 기타를 베이스로 한 몽환적인 사운드가 돋보이는 매력적인 곡이다.</p><p> </p><p>또한, 유성은의 소울 넘치는 섬세한 보컬과 로꼬의 감각적이면서도 쫄깃한 래핑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다이나믹한 곡이 완성되었다. 유성은과 로꼬 모두 개성 넘치는 실력파 아티스트인 만큼 ‘믿고 듣는’ OST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p> </p><p>특히, 로꼬는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을 통해 약 2년 만에 OST 작업에 참여해 더욱 이목을 끈다. 여러 아티스트들과 콜라보레이션을 펼쳐왔던 그가 유성은과 호흡을 맞추며 새로운 시너지를 보여줄 예정이다.</p><p> </p><p>뿐만 아니라, 로꼬는 직접 랩 가사를 쓰는 등 작사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유성은 역시 코러스로도 목소리를 더해 한층 풍성한 곡이 되었다.</p><p> </p><p>tvN 토일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투자회사 대표인 유진우(현빈 분)가 비즈니스로 스페인 그라나다에 갔다가 전직 기타리스트였던 정희주(박신혜 분)가 운영하는 싸구려 호스텔에 묵으며 두 사람이 기묘한 사건에 휘말리며 펼쳐지는 이야기이다.</p><p> </p><p>한편,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매주 토, 일 오후 9시에 방송되며, 드라마의 첫 번째 OST인 로꼬&amp;유성은의 ‘별 (Little Prince)’은 오는 8일(토) 오후 6시부터 국내 각종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감상 가능하다.</p><p> </p>]]></description>
       <pubDate>2018-12-07 10:1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대구경찰청, 중고차 다운계약서 통한 취득세 포탈 피의자 34명 검거]]></title>
       <link>http://demo326.mygoodnews.com/sub_read.html?uid=20</link>
       <description><![CDATA[<p></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ewskorea21.com/imgdata/newskorea21_com/201804/201804035225486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구경찰청, 중고차 다운계약서 통한 취득세 포탈 피의자 34명 검거   더뉴스코리아</p></td></tr></tbody></table><p></p><p><span style="font-family: 굴림;">[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대구지방경찰청(청장 이철구) 교통범죄수사팀은</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중고차 다운계약서를 통하여 취득세 9,200만원을 포탈한 중고차상사 대표 등 34명을 형사입건했다.</span></p><p></p><p><span style="font-family: 굴림;">이들은 중고차상사 대표 또는 딜러들로, 2017년 2월부터 2018년 8월까지 국산, 수입 중고차 178대를 판매하고 이전등록대행 명목으로 구매자로부터 실제 매매금액 기준으로 돈을 받은 후 구매자 명의의 다운계약서를 위조하여 총 9,200만원을 편취하고 차액상당의 취득세를 탈루했다.</span></p><p><span style="font-family: 굴림;">※ 형법 제347조(사기) 10년↓징역, 2천만원↓벌금,</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형법 제231조(사문서위조) 5년↓징역, 1천만원↓벌금,</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지방세기본법 제105조(성실신고 방해행위) 2년↓징역, 2천만원↓벌금</span></p><p></p><p><span style="font-family: 굴림;">중고차 매매시 지방세법에 따라 승용차 구매자는 취득가액의 7%, 승합차와 영업용 차량 구매자는 각 5%와 4%의 취득세를 납부한다.(취득가액보다 시가표준액이 높을 경우 시가표준액 기준)</span></p><p></p><p><span style="font-family: 굴림;">이들은 차량등록시 담당 공무원이 실제 취득금액을 확인하기 어렵다는 점을 이용하여 차량의 시가표준액과 근사한 금액으로 다운계약서를 위조하여 등록한 것으로 밝혀졌다.</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例, A 딜러가 B에게 C 승용차량을 2,000만원에 판매하면 실제 납부해야 할 취득세는 2,000*7%=140만원입니다. A가 B에게 이전등록 절차가 번거로우니 대신 등록해 주겠다고 하고 B로부터 140만원을 받은 후 만능도장을 이용하여 B의 사인을 위조하고 B가 위 차량을 1,000만원에 구입했다는 내용의 다운계약서를 작성하여 등록사업소에 77만원(1,000*7%)를 납부하고 이전등록하여 차액 63만원을 편취하고, 취득세 63만원을 포탈함)</span></p><p></p><p><span style="font-family: 굴림;">중고차 다운계약서를 통한 취득세 포탈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2014년에는 당시 안전행정부에서 취득세 부과제도 개선방안으로 딜러 등 대리인을 통해 취득세를 납부할 경우 납세자에게 ‘취득내역 안내문’을 통보하도록 시스템을 개선하였다. 하지만, 등록사업소, 구청 담당자들도 이러한 제도가 있는지조차 모르고 있고, 중고차 구매자들도 위 안내문을 받지 못한 것으로 드러나는 등 제도가 부실하게 운영되고 있었다.</span></p><p></p><p><span style="font-family: 굴림;">대구시의 경우, 월평균 차량 등록대수가 3만여대이고 그 중 신차가 20%, 중고차가 80% 정도인 점, 중고차 등록시 다운계약서를 통한 취득세 포탈이 만연되어 있는 점을 감안하면 대구에서만 年 1,000억원이상의 취득세 포탈이 있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span></p><p></p><p><span style="font-family: 굴림;">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취득세과세자료시스템과 납세자통보시스템의 조속한 구축 및 실질적인 운영으로 더 이상의 세금누수가 없도록 해야 할 것이다.</span></p><p></p><p><span style="font-family: 굴림;">향후에도 경찰에서는 중고차 다운계약서를 통해 취득세를 포탈하는 범죄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span></p><br>원본 기사 보기:<a href=http://www.newskorea21.com/sub_read.html?uid=126587 target=_blank><b>더뉴스코리아</b></a>]]></description>
       <pubDate>2018-12-07 10:10: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안전하게 한약을 조제하는 탕전실 2개소 최초 인증]]></title>
       <link>http://demo326.mygoodnews.com/sub_read.html?uid=18</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gtr.xza.kr/imgdata/gtr_xza_kr/201812/37-20181206164317.jpg alt=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 color: #ffffff;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인증마크 </td></tr></tbody></table></td></tr></tbody></table>[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보건복지부는 원외탕전실 인증제를 통해 2개의 원외탕전실을 최초로 인증했다.<br /><br />  원외탕전실 인증제는 한약이 안전하게 조제되는지에 대해 검증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탕전시설 및 운영 뿐 아니라, 원료입고부터 보관·조제·포장·배송까지의 전반적인 조제과정을 평가·인증하는 제도이다.<br /><br /> 원외탕전실 인증제도는 ‘일반한약 조제 원외탕전실 인증’과 ‘약침조제 원외탕전실 인증’으로 구분되며, ‘일반한약’은 KGMP와 HACCP 기준을 반영한 기준항목으로 구성되어 있고, ‘약침’은 KGMP에 준하는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br /><br />이번에 최초로 인증된 원외탕전실은 ‘모커리한방병원 원외탕전실’과 ‘자생한방병원 남양주 원외탕전실’이다.<br /><br />‘일반한약’ 분야 인증을 받은 모커리한방병원 원외탕전실은 중금속, 잔류농약검사 등 안전성 검사를 마친 규격품 한약재를 사용하는지 등을 포함하여 KGMP와 HACCP 기준을 반영한 139개 기준항목 평가를 통과했다.<br /><br />‘약침’ 분야 인증을 받은 자생한방병원 남양주 원외탕전실은 청정구역 설정 및 환경관리, 멸균 처리공정 등 KGMP에 준하는 항목 등 218개 기준항목 평가를 통과했다.<br /><br />  인증 받은 원외탕전실은 보건복지부 및 한약진흥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되고 인증마크가 부여되기 때문에, 국민들은 인증마크 확인을 통해 조제 받은 한약이 안전한 환경에서 조제되었는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br /><br />  원외탕전실 인증 유효기간은 3년이며, 인증 받은 원외탕전실의 질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하여 매년 자체점검 및 현장평가가 시행될 예정이다.<br /><br /> 보건복지부는 원외탕전실 인증제가 도입된 지난 9월 이후 인증평가를 신청한 기관 중에 평가예산, 평가인력 등을 최대한 운영하여 올해 11개 기관을 평가하였으며, 앞선 2개 기관이 인증 기준을 충족했고 9개 기관은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밝혔다.<br /><br />  인증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원외탕전실은 한약진흥재단을 통해 컨설팅을 제공 받을 수 있으며, 인증 기준에 맞게 시설 등을 보완하여 추후 제한 없이 인증평가를 재신청할 수 있다.<br /><br /> 보건복지부 현수엽 한의약정책과장은 “원외탕전실 인증마크를 통해 안전하게 조제된 한약인지 국민이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 조제 한약의 질을 높이기 위하여 지속적인 평가를 통해 인증 받은 탕전실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원본 기사 보기:<a href=http://www.newskorea21.com/sub_read.html?uid=126390 target=_blank><b>더뉴스코리아</b></a>]]></description>
       <pubDate>2018-12-06 16:43: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중소벤처기업부, 공공분야 기술개발협력 확대키로]]></title>
       <link>http://demo326.mygoodnews.com/sub_read.html?uid=17</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gtr.xza.kr/imgdata/gtr_xza_kr/201812/74-20181206162456.jpg alt=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 color: #ffffff;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중기부 민간 중심의 개방형 혁신 활동 지원을 확대 </td></tr></tbody></table></td></tr></tbody></table>[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부산항만공사, 한국남동발전㈜, 한국토지주택공사,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총 100억 원의 민·관공동기술개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br /><br />6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개최된 협약식에서, 부산항만공사는 15억 원, 한국토지주택공사는 30억 원, 한국남동발전㈜은 5억 원을 출연하고, 중기부는 3개 공기업에 1대1 매칭으로 50억 원을 출연하여 총 100억 원의＂민·관공동기술개발 투자협약기금＂을 조성했다.<br /><br /> 중기부는 지난 2008년부터 지난 11월말까지 69개 투자기업과 6,440억 원의 기금을 조성하여 874개 중소기업에 4,228억 원을 지원하였으며, 이번 협약으로＂민·관공동기술개발 투자협약기금＂조성에 참여한 기업은 70개사, 기금 누적총액은 6,540억 원으로 늘었다.<br /><br /> 부산항만공사는 이번에 신규로 참여하여 총 30억 원 규모의 기금을 조성하며, 고효율·친환경 스마트형 항만을 구축하는데 필요한 신기술 및 신제품 개발에 기금을 투자할 계획이다.<br /><br />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2009년 12월 처음 기금을 조성한 이래로 이번 협약까지 총 4차에 걸쳐 152억 원을 조성하고 29개 중소기업을 지원하였으며, 이 중 기술개발에 성공한 16개사는 성공한 기술로 약 300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65명의 일자리도 만드는 성과를 거뒀다.<br /><br /> 이번에 추가로 조성하는 10억 원은 원가절감을 위해 발전설비를 국산화 하는데 지속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br /><br />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지난 2015년 7월 60억 원을 조성하여 13개 중소기업과 실시간 에너지 분석시스템 개발 등 스마트홈 구축 분야의 기술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에 추가로 60억 원을 조성하여 스마트시티 구축에 필요한 도시건설공법, 신기술제품을 개발하는데 투자할 예정이다.<br /><br /> 이날 행사에 참석한 석종훈 중기부 창업벤처혁신실장은, “중기부는 기술개발, 벤처투자, 창업 분야 등에서 민간 중심의 개방형 혁신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하면서, “이번 기금 조성도 이러한 연장선에서 추진하는 것으로 민간의 기술협력 투자분야가 기존 제조업 중심에서 다양한 분야로 확대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br /><br />  또한, “공공분야에서도 중소기업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우수한 기술력이 더 많이 활용될 수 있도록 공기업들의 자발적인 개방형 혁신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br>원본 기사 보기:<a href=http://www.newskorea21.com/sub_read.html?uid=126393 target=_blank><b>더뉴스코리아</b></a>]]></description>
       <pubDate>2018-12-06 16:27: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생활/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9세기 아랍 난파선으로 살펴본 동아시아의 문명]]></title>
       <link>http://demo326.mygoodnews.com/sub_read.html?uid=16</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gtr.xza.kr/imgdata/gtr_xza_kr/201812/34-20181206162527.jpg alt=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 color: #ffffff;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안내 홍보물 </td></tr></tbody></table></td></tr></tbody></table>[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와 싱가포르 국가문물국 아시아문명박물관은 오는 1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일부터 2019년 3월 17일까지 해양유물전시관에서 한국-싱가포르 국제교류전 ＂바다의 비밀, 9세기 아랍 난파선＂을 개최한다. <br /><br />  이번 국제교류전은 1998년 당시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발견된 ‘아랍 난파선’의 유물 중 싱가포르 아시아문명박물관의 쿠텍푸아트갤러리 소장품 189점을 국내 최초로 소개하는 전시이다. 이 배는 약 1,200년 전 중국에서 무역품 7만여 점을 싣고 서아시아로 항해하던 중 인도네시아 벨리퉁섬 해역에서 난파됐다가 1998년 발견되었으며, 이는 20세기 동남아시아 수중고고학 역사상 가장 큰 성과로 손꼽힌다.<br /><br />  전시는 총 4부로 구성되며, 9세기 해상실크로드 황금기에 찬란했던 동·서 문화, 아랍인들이 수입해간 당나라의 공예품과 진귀한 외래문물 속에서 신라를 비롯한 동아시아가 어떻게 교류하였는지 그 양상을 바라보고자 했다. <br /><br />   제1부 ‘아시아 최초, 아랍 난파선의 발견’에서는 동아시아의 고대 뱃사람들이 ‘배 무덤’이라 불렀던 ‘바투히탐’의 17m 수중 미로에 잠들어 있던 9세기 아랍 난파선의 수중발굴 성과를 소개한다.<br /><br />   제2부 ‘9세기, 아랍 상인들의 아시아 무역’에서는 아랍 난파선의 무역품을 중심으로, 당시 해상실크로드를 주도했던 이슬람 세계의 아바스제국과 중국 당제국 간의 해상 무역활동과 상호 문화교류의 흔적들을 소개한다. 아울러 아시아의 진귀한 금은제품, 중국 최대의 수출품이었던 도자기 등 아름다운 공예품들을 선보임으로써 당시 사람들이 선호하던 미적 취향과 미의식을 밝혀보고자 한다.<br /><br />  도자기 총 6만여 점 가운데 중국 ‘청화자기’는 청화백자의 기원을 9세기까지로 볼 수 있는 실증적인 가치를 지닌다. 이외에도 갈색 무늬가 특징인 ‘장사요 청자’, 당삼채 계열의 신비한 ‘녹유자기’ 등 다양한 명품들을 만날 수 있다.<br /><br />   제3부 ‘대륙의 끝, 신라에서 만난 해상 실크로드’에서는 신라 천년의 역사 속 서역 문물과 중국 도자기들을 소개하여, 동시대 대륙의 끝, 신라까지 이어진 외래문화들과 비교하면서 신라의 개방적이고 독창적인 문화를 파악해본다.<br /><br />   제4부 ‘1200년 전, 아랍 난파선의 최후’에서는 아랍 무역선의 난파 당시 승선했던 여러 나라 사람들의 개인 소지품과 선상 생활품 등을 소개한다. 이와 함께 난파선에서 아랍지역 전통 무역선인 ‘다우의 독특한 조선기술의 특징을 살펴보고자 했다.<br /><br />  이번 전시는 천 년 동안 바다가 품어온 아름다운 예술품을 감상하며, 중국-아랍-신라로 이어지는 각 나라가 동시대에 꽃피우며 공유했던 문화적 특징을 이해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장이 될 것이다.<br /><br />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해마다 아시아 주요 해양박물관들과 국제 교류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를 계기로 싱가포르와 우호를 증진하고, 해양문화유산의 연구와 문화교류가 한층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br>원본 기사 보기:<a href=http://www.newskorea21.com/sub_read.html?uid=126389 target=_blank><b>더뉴스코리아</b></a>]]></description>
       <pubDate>2018-12-06 16:25: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문화/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title>
       <link>http://demo326.mygoodnews.com/sub_read.html?uid=15</link>
       <description><![CDATA[[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국가보훈처와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건립위원회는 서울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인근 옛 서대문구의회 청사 부지에 건립 예정인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의 설계공모 당선작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br /><br />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설계공모 당선작은 유선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의 시작되는 터, 역사를 기억하는 표석이 되다라는 작품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가진 역사적이고 상징적인 의미를 담아내는 복합문화공간을 표현한 것이다. <br /><br />  주요 디자인 개념을 살펴보면, 건물을 드러내기 보다는 주변의 역사적 상징성을 조화롭게 받아들이고 단순함을 통해 역사를   숙독하는 표석이 되도록 계획했다. <br /><br />  또한, 중앙광장은 전 층을 관통하도록 하여 빛을 통해 하늘광장과 닿게 하였으며, 서대문형무소역사관과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건축물이 하나의 거대한 광장의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br /><br />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은 총사업비 473억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8,774㎡, 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당선작을 토대로 19년 실시설계를 거쳐 2021년 8월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br /><br />  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은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건립에 많은 건축가가 참여하여 주신 것에 감사를 드리며,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자랑스러운 항일투쟁 역사와 민족의 저력, 그리고 대한민국의  토대가 된 자유.민주.평등.정의.평화의 이념이 담긴 기념관을 건립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br>원본 기사 보기:<a href=http://www.newskorea21.com/sub_read.html?uid=126388 target=_blank><b>더뉴스코리아</b></a>]]></description>
       <pubDate>2018-12-06 16:23: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문화/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생활속 숨은 에너지로 사물인터넷을 움직인다.]]></title>
       <link>http://demo326.mygoodnews.com/sub_read.html?uid=14</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gtr.xza.kr/imgdata/gtr_xza_kr/201812/72-20181206160716.jpg alt=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 color: #ffffff;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에너지 하베스팅 관련 주요 특허출원 사례 </td></tr></tbody></table></td></tr></tbody></table>[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최근 웨어러블 기기와 사물인터넷의 사용이 급속히 증가하면서 작은 전원을 쉽게 공급받을 수 있는 에너지 하베스팅에 대한 특허출원이 증가하고 있다. 에너지 하베스팅이란 생활속에 버려지는 다양한 에너지를 수집하여 다시 전원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기술이다. 전문가의 예측에 따르면 2020년까지 사물인터넷 300억 개가 인터넷에 접속되어 사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앞으로 배터리가 없이도 전원을 공급받을 수 있는 에너지 하베스팅이 곳곳에 흩어져 동작하는 사물인터넷을 움직일 것으로 보인다. 가령 지문을 인식할 수 있는 신용카드에 이 기술을 적용하면 배터리 없이도 동작할 수 있게 된다. <br /><br />특허청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에너지 하베스팅에 관한 특허는 총 1,370건이 출원됐고, 세부적으로는 압력, 진동, 정전기, 열, 자기장을 이용한 것으로 조사됐다.<br /><br />특히 2008년 출원량이 미미했던 정전기와 자기장을 이용한 분야가 지난 10년 만에 정전기 41%, 자기장 15%로 대폭 성장했다. 웨어러블 기기의 대중화에 따라 의류나 신체에 부착되어 정전기를 쉽게 발생시킬 수 있고, 에너지 하베스팅 장치도 간단하게 구현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어서, 이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과 출원이 활발한 것으로 분석된다.  <br /><br />또한 지난 10년간 대학과 연구소의 출원이 40%에 달해 기업과 함께 특허출원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주목할 점은 2008년 기업이 대학보다 5배 많게 출원했으나, 2017년에는 대학이 오히려 기업보다 3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기업들이 주로 큰 전력을 생산하는 태양광, 풍력 등에 집중한 반면, 미소전력을 수확하는 에너지 하베스팅 분야는 대학을 중심으로 연구 개발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br /><br />특허청 전기억 전력기술심사과장은 “에너지 하베스팅은 웨어러블 기기 등에 전원으로 사용되다가, 점차 4차 산업혁명의 기반이 된 사물인터넷의 전원으로 더욱 각광받을 것”이라고 내다 봤다.<br>원본 기사 보기:<a href=http://www.newskorea21.com/sub_read.html?uid=126392 target=_blank><b>더뉴스코리아</b></a>]]></description>
       <pubDate>2018-12-06 16:07: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생활/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통계청, 공공기관 청렴도 6년 연속 ＂1등급 기관＂ 선정]]></title>
       <link>http://demo326.mygoodnews.com/sub_read.html?uid=13</link>
       <description><![CDATA[[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통계청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지난 5일 발표한 ＂2018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결과 6년 연속 1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br /><br />    종합청렴도는 10점 만점에 8.71점으로 기관전체보다 매우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일반고객이 통계청의 청렴성을 평가하는 ＂외부청렴도＂에서는 2013년 이후 6년 연속 1등급을 차지하여, 통계청을 최고의 청렴기관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br /><br />  관련 학계 · 출입기자 · 국회보좌관 · 시민단체 등이 청렴성을 평가하는＂정책고객평가＂에서도 전년도에 이어 1등급를 차지했다. <br /><br />통계청이 6년 연속 청렴도 ＂1등급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정책투명성을 위한 통계자료 공개 확대, 고위공직자를 비롯한 부서장급의 청렴리더로서의 역할 강조, 청렴성 훼손 요인 발굴 · 개선, 청렴교육 활성화 및 직원과의 소통강화 등 청렴환경 조성을 통한 청렴문화 확산의 결과이다.<br /><br />강신욱 통계청장은 지속적인 청렴성 제고를 위하여 정책투명성 확보를 위해 정보공개를 활성화하고, 조직의 청렴문화 정착을 위하여 부패요인을 사전 발굴하여 에방하고, 청렴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통계청이 되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했다.<br>원본 기사 보기:<a href=http://www.newskorea21.com/sub_read.html?uid=126279 target=_blank><b>더뉴스코리아</b></a>]]></description>
       <pubDate>2018-12-06 15:46: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정치/행정]]></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2018년 우리 지역 대표 문화유산 우수사업 시상]]></title>
       <link>http://demo326.mygoodnews.com/sub_read.html?uid=12</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gtr.xza.kr/imgdata/gtr_xza_kr/201812/81-20181206154526.jpg alt=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 color: #ffffff;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명예의 전당 - 꼬마도령의 놀이터 ‘묵계서원’(경상북도 안동시) </td></tr></tbody></table></td></tr></tbody></table>[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수원화성과 화성행궁 일대에서 다채로운 야간 프로그램을 선보인 ‘수원 문화재야행’과 전주한옥마을 일대에서 ‘이야기술사’, ‘왕과의 산책’ 등 새 프로그램을 기획해 호평을 받은 ‘전주 문화재야행’이 문화재청의 ‘2018 지역문화재 활용 우수사업’의 문화재야행 부문 우수사업으로 선정됐다.<br /><br />  문화재청은 6일 충남 보령시 비체팰리스에서 개최한 ＂2018년 지역문화재 활용사업 하반기 워크숍＂에서 ‘2018 지역문화재 활용 우수사업’을 선정해 시상한다.<br /><br />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은 문화재청 국비를 지원받아 지방자치단체에서 시행하는 ‘문화재야행, ’생생문화재‘, ’향교·서원문화재‘, ’전통산사문화재‘ 사업으로, 활용실적이 탁월하고 앞으로 명품 관광상품으로 발전이 가능한 문화재야행 2건과 생생문화재 10건, 향교·서원문화재 6건, 전통산사문화재 2건 등 총 20건이 올해의 우수사업으로 선정됐다.<br /><br />  참고로, ‘생생문화재’와 ‘향교·서원문화재’ 우수사업은 지방자치단체와 수행단체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사업의 지속발전 가능성이 크고 지역 활성화에 이바지한 프로그램들이 선정됐다.<br /><br />  생생문화재 부문에서는  양화진 근대사 뱃길 탐방인 ‘양화진, 돛을 올리다’,  광산, 가옥의 사계 4악장,  홍범식 고가에서 열리는 신나는 이야기 여행,  홍주 천년, 홍주성 한바퀴 등 10개 사업이 올해의 우수사업으로 선정됐다.<br /><br />  ‘향교·서원문화재’ 부문에서는  연기향교, 다시 미래를 꿈꾸다,  발칙한 유생들, 향교에서 새날을 열다！,  온고지신 문헌서원 등 6개 사업이 우수사업으로 선정되었으며, 특히  꼬마도령의 놀이터 ‘묵계서원’의 경우 2016년부터 3년 연속 우수사업으로 선정되면서 이번에 ‘명예의 전당상’이 수여된다.<br /><br />  이 사업은 어린이 대상 특화 프로그램으로 문화재를 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도록 하면서도, 안전에 주의를 기한 세심한 운영으로 심사단의 호평을 받았다. ‘명예의 전당상’을 받은 사업에는 앞으로 국비 지원 우대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br /><br />  올해 사업 시행 2년차를 맞이한 전통산사문화재 부문은 문화재의 특성이 반영된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한 ‘쌍계 마바시’와 지역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이끌어 낸 ‘실상사, 천년의 향기’ 사업이 선정됐다.<br /><br />  문화재청은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지방자치단체와 주관단체에는 문화재청장 상장과 상금을 수여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재 활용 관광상품으로 지속·발전할 수 있도록 2019년에도 국비를 지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다. <br /><br />  우수사업 선정은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시행된 각 사업에 대하여 7가지 지표별 세부기준에 따른 평가 전문기관의 현장검토와 관람객 만족도, 전문가 평가를 바탕으로 ＂우수사업 선정 위원회＂에서 객관적으로 평가한 결과이다.<br /><br />  문화재청은 문화재 활용사업을 통해 그간 규제의 대상으로 지역발전의 걸림돌로 인식되었던 문화재가 이제는 지역을 알리고 더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국민과 함께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원본 기사 보기:<a href=http://www.newskorea21.com/sub_read.html?uid=126278 target=_blank><b>더뉴스코리아</b></a>]]></description>
       <pubDate>2018-12-06 15:45: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문화/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quot;국립세종수목원, 국민과 함께 만들어 가요&quot;]]></title>
       <link>http://demo326.mygoodnews.com/sub_read.html?uid=11</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gtr.xza.kr/imgdata/gtr_xza_kr/201812/93-20181206151222.jpg alt=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 color: #ffffff;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산림청, 국민의견 반영 위한 운영협의회 개최 </td></tr></tbody></table></td></tr></tbody></table>[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산림청이 세종특별자치시 중앙녹지공간 내에 2020년 준공을 목표로 조성 중인 국립세종수목원을 국민과 함께하는 수목원으로 만들기 위해 의견 수렴 및 반영에 나선다.<br /><br />산림청은 국립세종수목원 운영 관련 국민들이 제안한 내용을 검토하기 위해 6일 오후 2시 세종시 연기면 중앙수목원로에서 운영협의회를 연다고 밝혔다.<br /><br />세종시민대표, 수목원전문가, 유관기관 담당자 등으로 구성된 운영협의회는 국립세종수목원 운영과 관련된 의제를 발굴하고 논의하는 역할을 한다.<br /><br />산림청은 그동안 누리집과 사회연결망서비스를 통해 교육프로그램 등 운영 전반에 대한 다양한 국민의견을 수렴했다.<br /><br />국민의견으로는 체험프로그램 확대, 지역과 연계된 프로그램 개발, 어린이들의 체험 공간 운영 등이 제시됐다.<br /><br />  <br /><br />지역사회 및 시민 등과의 상생방안도 모색한다.<br /><br />앞으로 운영협의회는 다양한 사회구성원이 참여하는 국립세종수목원 민관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발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이종건 수목원조성사업단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창구를 마련해 국립세종수목원 관련 국민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라면서 ＂국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의견 제안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br>원본 기사 보기:<a href=http://www.newskorea21.com/sub_read.html?uid=126277 target=_blank><b>더뉴스코리아</b></a>]]></description>
       <pubDate>2018-12-06 15:12: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문화/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고려 강화중성에서 방어시설인 목책 치와 외황 확인]]></title>
       <link>http://demo326.mygoodnews.com/sub_read.html?uid=10</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gtr.xza.kr/imgdata/gtr_xza_kr/201812/37-20181206143519.jpg alt=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 color: #ffffff;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조사 구역 </td></tr></tbody></table></td></tr></tbody></table>[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문화재청의 허가를 받아 한백문화재연구원에서 조사 중인 강화 옥림리 주택신축부지에 대한 소규모 국비지원 발굴조사에서 고려 시대 강화중성의 목책 치와 외황을 처음 확인했다.<br /><br />  고려 조정은 1232년 몽골 침략에 맞서 수도를 강화도로 천도했다. 이후 강화는 1270년까지 39년간 개경을 대신하여 고려의 도성 역할을 했다. 대몽항쟁 당시 강화도성은 내성을 비롯하여 외성, 중성 등이 차례로 축조되어 모두 세 겹의 성벽이 겹겹이 둘러싼 요새를 구축했었다.<br /><br />  이들 중에서 ‘강화중성’은 흙을 다져 조성한 약 8.1km에 달하는 토성으로 이번에 발견한 목책 치와 외황이 확인된 지점은 강화중성이 시작하는 강화읍 옥림리의 옥창돈대 부근에 해당한다.<br /><br />  조사 결과, 강화중성 토성벽에서 밖으로 돌출된 능선부에서 고려 시대 강화중성과 함께 만들어진 방어시설로 목책 구덩이, 외황, 초소 등이 처음으로 발견됐다. 이밖에도 신라토기 폐기장이 확인되어 신라 시대부터 이곳에 군사목적의 방어시설이 존재했을 가능성도 확인할 수 있었다.<br /><br />  목책 구덩이는 모두 9기가 확인되었는데 능선을 따라 한줄을 이루는 형태다. 이는 성벽 외부로 돌출된 능선에 치를 만들었던 흔적으로 추정된다. 목책 구덩이는 목책에 사용되었던 나무 기둥을 뽑아내기 위해서 인위적으로 기둥자리를 파내고 파낸 흙으로 다시 메운 상태다.<br /><br />  고려사절요의 기록에 따르면 몽골은 고려와의 전쟁을 끝내기 위한 강화협정을 맺으면서 강화도성을 허물 것을 조건으로 내걸었다. 강화협정이 이루어진 후, 실제로 몽골 관리가 성벽을 허무는 과정도 감시했다는 기록이 있는데, 이번 조사에서 기록에서 보이는 것과 같이 강화중성의 일부인 목책을 인위적으로 허물고 다시 메운 흔적이 고고학적으로 확인된 것이다.<br /><br />  외황은 목책 치를 두 겹으로 둘러싸고 있다. 외황1은 풍화암반층을 L자형으로 파고 바깥쪽을 돌과 흙으로 성벽처럼 다져 올려 도랑을 만들었다. 외황2는 풍화암반층을 U자형으로 파내고 파낸 흙을 바깥쪽으로 쌓아 올려 만들었다.<br /><br />  이제까지 강화중성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흙을 다져 쌓은 토성으로 확인된 적은 있었지만, 성벽 외부에서 치나 외황과 같은 별도의 방어시설이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발굴기관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고려 강화중성의 성벽 구조와 형태를 규명했으며, 앞으로 고려 도성의 보존·정비를 위한 새로운 자료를 축적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br>원본 기사 보기:<a href=http://www.newskorea21.com/sub_read.html?uid=126193 target=_blank><b>더뉴스코리아</b></a>]]></description>
       <pubDate>2018-12-06 14:35: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문화/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산업부, UAE 바라카 원전사업의 성공적 마무리에 총력]]></title>
       <link>http://demo326.mygoodnews.com/sub_read.html?uid=8</link>
       <description><![CDATA[[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주영준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은 UAE 바라카 원전의 건설현황을 점검하고, 양국간 추가적인 협력 확대를 논의하기 위해 지난 3일부터 5일 일정으로 UAE를 방문했다.<br /><br /> 주 실장은 모하메드 알-하마디 ENEC 사장, 마크 레더만 Nawah 사장, 데이빗 스캇 아부다비행정청 특별고문 등 UAE 원자력 분야 고위급 인사들을 만나 바라카 원전사업 현황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였으며, 바라카 원전 현장도 방문하여 건설현황을 점검하고, 바라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우리 기업과 근로자의 애로를 청취하고 격려했다.<br /><br /> 특히 이번 방문에는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김범년 한전 KPS 사장, 임현승 한전 부사장도 함께하여, 바라카 원전의 성공적 준공을 위한 양국간 협력방안을 현장에서 논의했다.<br /><br /> 주 실장은 알-하마디 ENEC 사장, 레더만 Nawah 사장, 데이빗 스캇 아부다비행정청 특별고문과 잇따라 면담을 갖고, 한국은 UAE와의 원전협력에 국가적 관심과 전폭적인 지원의지를 갖고 있는 바, 바라카 원전의 성공적 준공과 안전한 운영을 위해 ENEC·Nawah와 팀코리아간 긴밀한 협력뿐만 아니라 한국 정부도 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입장을 명확히 전달하고, 다음과 같이 논의했다.<br /><br /> 주 실장은 바라카 원전 운영준비를 위해 전문인력 파견, 한국형 노형에 대한 운영정보 공유 등 팀코리아가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음을 강조하고, 향후 운영허가 취득 등을 위해서도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강조했다.<br /><br /> 이에 UAE측은 그간 바라카 원전 운영준비를 위한 팀코리아의 전폭적인 지원을 높이 평가하고, 향후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원전 운영을 위해 팀코리아와 한국 정부의 지속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언급했다.<br /><br />이에, 주 실장은 동일 노형을 안전하게 운영·정비한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한 한국이 바라카 원전의 정비사업자로 가장 적합함을 설명하고, 양국 협력의 기반이 되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한국 정부도 바라카 원전의 성공적 운영에 대한 책임과 협력의지를 강력히 표명했다.<br /><br />아울러, 정재훈 한수원사장, 김범년 한전KPS 사장은 LTMA 협상시 한국 컨소시엄의 제안을 ENEC/Nawah 최고 의사 결정자에게 직접 설명하며, 신고리 3호기 등 국내 운영중인 APR1400에 대한 정보공유, 건설부터 운영, 정비까지 통합적 관리의 중요성 등 한국이 가진 장점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등 수주 가능성 극대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br /><br />한-UAE 양측은 사우디 등 제3국 원전사업 진출을 함께 한다는 기본 입장을 재확인하고, 입찰절차가 본격화가 되는 시점에서 양국 원전업계간 제3국 공동진출 사업협약 체결 등을 보다 가시화할 것을 제안했다.<br /><br /> 주 실장은 지난 4일 정재훈 한수원사장, 김범년 한전KPS 사장 등과 함께 바라카 원전건설 현장을 방문했다. <br /><br />  주 실장은 건설완료를 앞두고 있는 2호기를 방문하여, 건설현황을 점검하였으며, 1호기부터 4호기까지 성공적인 준공을 위해 UAE측의 운영준비에도 팀코리아가 적극 지원해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한편, 바라카 현장 무재해 5,000만 시간 달성을 계기로 안전관리 및 비상시 대응방안을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br /><br /> 이번 산업부·원전공기업의  UAE 합동방문은 한-UAE간 협력의 상징인 바라카 원전의 성공적인 준공을 적극 지원하고, 이를 토대로 사우디 등 원전수출에 범정부적 역량을 결집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정부 의지를 재확인하는 계기로 평가됐다.<br /><br />  특히, 한국 업계가 입찰 참여한 장기정비계약 수주에 대한 우리 정부의 강력한 지원 의지를 UAE측에 명확히 전달하는 등 적극적인 수주활동도 펼친 만큼 최종 계약체결까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부와 원전업계는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br>원본 기사 보기:<a href=http://www.newskorea21.com/sub_read.html?uid=126195 target=_blank><b>더뉴스코리아</b></a>]]></description>
       <pubDate>2018-12-06 14:30: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정치/행정]]></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원전산업 R＆D로드맵 착수회의 개최]]></title>
       <link>http://demo326.mygoodnews.com/sub_read.html?uid=7</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gtr.xza.kr/imgdata/gtr_xza_kr/201812/53-20181206140558.jpg alt=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 color: #ffffff;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Nu-Tech 2030(원전산업R&D로드맵) 주요 논의(예정) 내용 </td></tr></tbody></table></td></tr></tbody></table>[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6일 오전 11시 원전분야 산·학·연 전문가들과 함께 ＂Nu-Tech 2030＂ 수립을 위한 착수회의를 개최했다.<br /><br /> ＂Nu-Tech 2030＂은 원전의 지속가능한 운영을 위한 핵심기술 경쟁력을 유지하고 원전해체, 사용후핵연료 관리 등 新유망분야 육성을 위해 수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원전산업 산·학·연 전문가가 참여하여 ‘30년까지의 원전산업 R＆D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br /><br /> 최근 원전산업은 후쿠시마 원전사고, 경주·포항지진 등으로 인한 원전안전 중요성 증가, 원전산업생태계 경쟁력 유지 필요, 원전해체· 방사능 폐기물 등 환경 분야에 대한 수요 증가 등의 변화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에 따라 ＂Nu-Tech 2030＂은 안전, 해체, 방폐, 수출 및 국제협력 등 4개의 분야로 나누어 논의 할 예정이다.<br /><br /> 문신학 원전산업정책관은 인사말을 통해 “원전산업 R＆D는 원전산업 중소기업 기술력 향상, 핵심 기자재 국산화 등 지금까지 원전산업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생각함”이라고 언급하면서, “이번 Nu-Tech 2030 수립이 원전의 안전운영과 해외 수출을 위한 핵심 경쟁력과 원전산업 생태계 유지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br /><br /> ＂Nu-Tech 2030＂은 착수회의 이후 약 4개월 동안 분과위원회 및 총괄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2019년 3월 발표할 예정이다.<br /><br /> 끝으로 ＂Nu-Tech 2030＂은 ‘에너지전환 후속조치 및 보완대책‘ 중 산업부문 보완대책의 주요과제로 추진하는 것이며, 산업부는 원전산업 생태계 유지를 위해 원전산업 보완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라고 밝혔다.<br>원본 기사 보기:<a href=http://www.newskorea21.com/sub_read.html?uid=126194 target=_blank><b>더뉴스코리아</b></a>]]></description>
       <pubDate>2018-12-06 14:06: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생활/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제13회 어촌마을 전진대회’ 개최]]></title>
       <link>http://demo326.mygoodnews.com/sub_read.html?uid=6</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gtr.xza.kr/imgdata/gtr_xza_kr/201812/61-20181206140122.jpg alt=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 color: #ffffff;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행사 일정계획 </td></tr></tbody></table></td></tr></tbody></table>[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해양수산부는 6일부터 오는 7일까지 전북 군산시 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제13회 어촌마을 전진대회’를 개최한다.<br /><br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한 이 행사는 ‘어촌에서 혁신성장의 해답을 찾다’라는 주제 아래 열리며, 한 해 동안의 어촌정책 성과와 정보를 교류하고 우수어촌마을 및 우수인력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시간이 진행된다.<br /><br />먼저, 어촌체험휴양마을과 어촌특화 역량강화 프로그램에 참여한 마을들의 사업운영 성과 및 사례 발표가 이어지며, 귀어·귀촌 정책 토의 및 우수 어항 관리청 모범사례 발표도 진행된다.<br /><br />이어서, 최완현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과 지자체 관계자, 어촌주민 등 4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이 개최된다. <br /><br />  <br /><br />특히 올해에는 국가어항 관리 우수 지자체에 대한 시상을 진행하고, 국가어항 정비예산 우선 배정 및 관리예산 지원 등 혜택을 부여할 계획이다.<br /><br />김학기 해양수산부 어촌어항과장은 “우리 어촌은 더 이상 낙후된 곳이 아닌 성장 가능성이 풍부한 기회의 땅으로 여겨지며 전국 각지의 사람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가고 싶고 살고 싶은 혁신어촌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정책들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br>원본 기사 보기:<a href=http://www.newskorea21.com/sub_read.html?uid=126085 target=_blank><b>더뉴스코리아</b></a>]]></description>
       <pubDate>2018-12-06 14:01: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quot;제3차 지능형로봇 기본계획&quot; 수립 추진]]></title>
       <link>http://demo326.mygoodnews.com/sub_read.html?uid=5</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gtr.xza.kr/imgdata/gtr_xza_kr/201812/31-20181206135845.jpg alt=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 color: #ffffff;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세부 계획 </td></tr></tbody></table></td></tr></tbody></table>[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능형로봇 개발 및 보급 촉진법’에 따른 ‘제3차 지능형로봇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산·학·연·관 300여명이 참여하는 ‘로봇 포럼’ 출범식을 6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했다.<br /><br /> 출범식에는 산업계 200여명, 연구계 40여명, 학계 30여명의 전문가와 정부·지자체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해 기본계획 수립방향에 대하여 논의했다.<br /><br /> 정부는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로봇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기업을 중심으로 전문가들이 뜻을 모아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했다.<br /><br /> 세계 로봇시장은 최근 5년 간 연평균 10%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향후 인공지능와 결합해 다양한 분야로 확산을 예상하고 있다.<br /><br />   국내 로봇기업은 대부분 중소기업이지만, 대기업인 두산로보틱스가 2017년 협동로봇을 상용화하여 로봇시장에 신규 진입했으며 네이버, 삼성전자, 현대차 등 주요기업들도 차세대 기술 확보 및 내부 수요 대응을 위해 로봇기술 개발을 추진 중이다.<br /><br />  모터·베어링 등 기계요소 업체인 에스비비테크, 삼익 디에이치케이, 해성티피씨 등도 로봇 부품시장에 진출하고 있다.<br /><br /> 이에, 포럼은  금융지원,  지능형로봇법 정비,  인프라 구축,  로봇 활용 서비스개발,  기술로드맵,  인력양성,  글로벌화 등 7개 분과로 구성되어 각 분과별 정책과제를 2019년 5월까지 발굴하기로 했다.<br /><br /> 첫째, 중소기업의 성장과 사업 확장에 필요한 투·융자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최근 산업 동향과 기업의 현실을 반영해 시장 창출을 지원할 수 있도록 지능형로봇법을 정비할 예정이며,둘째, 기업성장에 필요한 규제완화 등의 무형 인프라 구축과 더불어, 다른 산업과 연계한 로봇 활용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다.<br /><br /> 셋째, 기업들의 제품개발 계획, 기술성숙도, 인력 애로 등을 파악해 선제적인 정부 지원방안을 도출하고 기업의 세계화도 지원하기로 했다.<br /><br /> 최남호 시스템산업정책관은 금일 행사에서 개회사를 통해 로봇 산업은 “사회적 약자 지원”과 “중소제조업의 도약”을 위한 중요한 솔루션이 될 것이며, 대표적인 미래 먹거리 산업이라고 말하고 이번 포럼은 향후 5년간 로봇산업 육성의 근간이 될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뜻깊은 활동으로 산·학·연 전문가의 노력을 주문했다.<br /><br /> 이에, 정부도 제도개선 및 예산확보 노력 등을 충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함과 동시에, 유망 서비스로봇의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해 올해 11월에 총 4천억 원 규모의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했다고 말했다.   <br /><br />행사에는 두산로보틱스 이병서 대표와 네이버랩스 석상옥 리더가 참석해 추진사례 공유와 기업전략에 대하여 발표하는 자리도 마련했다.<br /><br /> 두 기업의 제작단가를 낮추기 위한 노력, 로봇 정밀 구동·제어기술의 고도화, 서비스 개발 노력 등의 사례들은 당일 참석한 기업들의 공감과 주목을 받았다.<br>원본 기사 보기:<a href=http://www.newskorea21.com/sub_read.html?uid=126084 target=_blank><b>더뉴스코리아</b></a>]]></description>
       <pubDate>2018-12-06 13:5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생활/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산업R＆D 소통과 융합을 위한 ＂기술정보 교류회＂ 개최]]></title>
       <link>http://demo326.mygoodnews.com/sub_read.html?uid=3</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gtr.xza.kr/imgdata/gtr_xza_kr/201812/19-20181206133940.jpg alt=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 color: #ffffff; font-size: 9pt; bgcolor=#999999> &nbsp; &nbsp; 기술정보 교류회 일정 및 주요내용 </td></tr></tbody></table></td></tr></tbody></table>[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2018 대한민국 산업기술 R＆D대전＂의 부대행사로 18.12.6~7 이틀 동안 산·학·연이 함께 참여하는 ＂신산업 핵심분야 기술정보 교류회＂를 개최한다.<br /><br />  교류회는 특정 분야와 관련된 여러 산업부 연구개발 사업을 수행한 연구자들이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서로의 연구개발 비법을 배우며 벤치마킹하는 소통과 융합의 자리이다.<br /><br /> 특히, 그 동안 개별 과제 중심으로 성과를 점검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연구수행자간 칸막이를 제거하고 신산업 분야 내 소재-부품-모듈-시스템-소프트웨어 등 유관 연구개발 과제의 상호 연계·소통을 통해 해당 분야의 통합 성과목표 달성 가능성을 점검한다.<br /><br /> 또한 연구자들은 성과창출 과정의 시행착오를 공유하여 문제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할 수 있고, 연구개발 결과물의 수요자 및 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한 의견수렴을 통해 시장에 맞는 연구성과를 내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br /><br /> 산업부 관계자는 “이번 교류회는 지난 ‘산업기술R＆D 혁신방안’의 일환으로 분야별 관련 연구개발 수행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목표 중심의 성과관리를 지향하겠다는 취지로 최초로 개최된 것이며, 향후 타 분야에서도 동일한 방식의 교류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br /><br />한편, 바이오·헬스, 에너지신산업 분야 기술정보 교류회에서는 우수성과 과제에 대한 시상도 이루어졌다.<br /><br />  바이오·헬스 분야에서는 우수성과 과제 4건이 산업부 장관상,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장상, 한국바이오협회장상을 받았고, 에너지신산업 분야에서는 우수성과 과제 4건이 산업부 장관상을 받았다.<br>원본 기사 보기:<a href=http://www.newskorea21.com/sub_read.html?uid=126087 target=_blank><b>더뉴스코리아</b></a>]]></description>
       <pubDate>2018-12-06 13:40: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생활/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국방 중소·벤처기업 지원으로 업체 성장 견인]]></title>
       <link>http://demo326.mygoodnews.com/sub_read.html?uid=2</link>
       <description><![CDATA[[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방위사업청과 국방기술품질원은 6일 오후 대전 캐피탈타워 컨벤션홀에서 ‘우수 국방벤처기업 간담회’를 개최한다.<br /><br /> 방위사업청이 주최하고 국방기술품질원이 주관하는 이번 간담회는 올해 국방벤처사업 성과 및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우수기업이 방위산업에 더욱 활발히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국방 중소·벤처기업 및 방위산업체 임직원, 국방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br /><br /> 간담회에서는 국방사업 참여 실적, 기술 사업화 성과, 기업 성장 역량 등의 심사를 거쳐 국방벤처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무리기술이 국방부 장관 표창을 ㈜성산테크놀로지와 ㈜두시텍이 방위사업청장 표창을 각각 수상한다.<br /><br />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국방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무리기술 등 3개 기업은 국방분야 기술사업화 성공사례를 발표한다. <br /><br />    특히 ㈜무리기술은 레이저 전문기업으로, 2015년 국방기술품질원 서울국방벤처센터와 협약을 맺고 국방벤처 지원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br /><br />    그 결과 기존 국외도입 제품보다 우수한 레이저 거리측정기용 부품 개발에 성공하여 다기능 관측경을 양산 예정인 ㈜한화시스템에 납품하게 되었으며, 향후 3년간 25억 원 규모의 매출 발생과 일자리 창출로도 이어져 건실한 국방 중소·벤처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br /><br /> 간담회에서는 ‘국방강소벤처 Tech-Fi에 대한 설명이 진행된다. ‘국방강소벤처 Tech-Fi는 중소·벤처기업들이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기술과 능력 등 관련 정보를 정보시스템에 탑재하여 업체와 군에 제공함으로써 방위산업 진입을 지원한다. <br /><br /> 또한 2019년 국방벤처 지원 사업 추진계획도 소개한다. 올해 43억 원인 예산을 내년에는 65억 원으로 50%이상 증액해 우수기술을 보유한 중소·벤처기업의 기술과 제품이 국방사업으로 연계되고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br /><br /> 국방벤처사업은 민수분야 중소·벤처기업의 신기술과 아이디어를 국방 분야에 접목시켜 경쟁력 있는 국방 중소·벤처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것이다. 방위사업청·국방기술품질원·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2003년 서울국방벤처센터 개소를 시작으로 전국에 8개 벤처센터를 설립하고 998개의 국방연구개발 과제를 수행했다. 그 결과 583개 중소·벤처기업을 육성하여 1조 6,815억 원의 매출과 11,287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커다란 성과를 거뒀다.<br /><br /> 이번 간담회는 중소벤처기업, 방위산업체, 유관기관 업무 유관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상호 협력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중소벤처기업 임직원의 목소리를 청취하여 국방벤처 지원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할 방안을 모색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방위사업청 김형진 방산일자리과장은 “국방벤처센터는 4차 산업혁명에 걸맞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국방 중소·벤처기업을 육성해 방위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라며,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이 첨단 자주국방을 이끌 명품 국산무기 개발과 방산수출, 기업의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br>원본 기사 보기:<a href=http://www.newskorea21.com/sub_read.html?uid=126082 target=_blank><b>더뉴스코리아</b></a>]]></description>
       <pubDate>2018-12-06 13:3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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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생활/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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